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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6 21:36
오랜만에 써보는 영화 포스팅이군요.(....다른 포스팅도 마찬가지라구요? ㅠ.ㅠ)제목에서 쓴 대로 다크나이트를 지난주에 보았습니다.물론 와이프님과 함께지요.배트맨 시리즈를 한번도 본 적 없는 저이지만나름대로의 이해를 해가면서 잘 보았습니다.우리의 웨인/배트맨으로 등장한 반가운 그 얼굴,하지만 본명은 잘 안떠올랐던 그....바로 크리스찬 베일....차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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