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사회/국제
- 2009/08/25 14:26
느닷없이 걸려온 후배의 전화 한통,
웬일인가 하고 반갑게 받았는데
뭐 하나 확인할 게 있어서 전화했답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알려준 계좌번호로 돈을 보내면 되냐고 묻더군요.
....엥?
뭔 계좌를 알려줬다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어 따져물었더니
그제야 알겠다는 듯이 메신저 피싱당한 것 같다고 말해주더군요.
쿨럭.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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