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정일까지는 앞으로 16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더욱 신경이 써지게 되네요.
....정작 해주는 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지만요 ㅡ.ㅡ)
어제 병원 다녀오신 와이프님,
배가 뭉쳤는데도 별달리 아파하지 않으니까 그쪽 의사분께서도 걱정을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인지 그런게 자주 일어나면 바로 오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녁때 들어.... 배 뭉치는 게 다른때보다 잦더군요.
한시간, 40분, 30분, 20분.... 점점 그 간격이 줄어가니
이녀석 벌써 나오려고 하는건가.... 하고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통증이 없는 것에 안심하며
만약 애가 나오려고 하면 통증이 없을 수 없을테니 안심하라 말하고 잠자리에 들게끔 했습니다.
물론 저는 만약의 경우를 생각하며 눈을 말똥말똥.... 은 아니지만 어쨌든 맘편히 잘 수는 없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와이프는 그때까지도 잘 자고 있었고
별다른 변화는 없는 것을 확인하곤 조금은 피곤한 몸으로 출근준비를 하면서 보니....
여름이불 빨래해놓은 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러니 몸이 더 피곤했고, 많이 뭉친거지 orz
아직은 뱃속의 아이가 좀 더 커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에
이번주보다는 다음주나 그 이후쯤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암튼 그때되면 초비상이겠죠....
아참, 어제 진찰결과 아기는 2.7kg랍니다 ^^
그래서 더욱 신경이 써지게 되네요.
....정작 해주는 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지만요 ㅡ.ㅡ)
어제 병원 다녀오신 와이프님,
배가 뭉쳤는데도 별달리 아파하지 않으니까 그쪽 의사분께서도 걱정을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인지 그런게 자주 일어나면 바로 오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녁때 들어.... 배 뭉치는 게 다른때보다 잦더군요.
한시간, 40분, 30분, 20분.... 점점 그 간격이 줄어가니
이녀석 벌써 나오려고 하는건가.... 하고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통증이 없는 것에 안심하며
만약 애가 나오려고 하면 통증이 없을 수 없을테니 안심하라 말하고 잠자리에 들게끔 했습니다.
물론 저는 만약의 경우를 생각하며 눈을 말똥말똥.... 은 아니지만 어쨌든 맘편히 잘 수는 없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와이프는 그때까지도 잘 자고 있었고
별다른 변화는 없는 것을 확인하곤 조금은 피곤한 몸으로 출근준비를 하면서 보니....
여름이불 빨래해놓은 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러니 몸이 더 피곤했고, 많이 뭉친거지 orz
아직은 뱃속의 아이가 좀 더 커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에
이번주보다는 다음주나 그 이후쯤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암튼 그때되면 초비상이겠죠....
아참, 어제 진찰결과 아기는 2.7kg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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