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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謹弔 大韓民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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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8:5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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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謹弔 大韓民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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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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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700만권의 도서관보다 700석의 독서실이 필요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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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brainage.egloos.com/4560351" target=_blank>700만권의 도서관을 700석의 독서실로 만들자고?</a>를 보고 적어봅니다.<br />
그 취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br />
다른 분들이 모르는 사정 한가지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지금은 저도 서울의 다른 구에서 생활하고 있지만<br />
고등학교때까지는 저도 서초구에서 살았기에 그 사정을 알고 있지요.<br />
<br />
요즘 서울시 각 자치구에는 도서관이나 정보문화센터가 있어<br />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br />
그런데.... 한개 구는 그렇지 않습니다.<br />
바로 국립중앙도서관이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입니다.<br />
국립중앙도서관의 존재 때문이었는지<br />
일반열람실을 갖춘 다른 도서관이나 문화정보센터가 단 한개도 없습니다.<br />
<br />
제가 고3이었던 91년까지<br />
국립중앙도서관도 일반열람실을 운영했습니다.<br />
그것도 상당히 많은 수의....<br />
저도 일요일마다 일반열람실을 이용했었지요.<br />
하지만 소장자료 열람이라는 도서관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br />
국립중앙도서관은 이후 일반열람실 폐쇄 및 자료실로의 전환을 하였지요.<br />
<br />
문제는.... 공부공간의 현실적 필요에도 불구하고<br />
일반열람실 폐쇄에 따른 다른 도서관시설의 신설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br />
서초구민만 돈이 많아 모두 사설 독서실을 이용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br />
국립중앙도서관은 일반열람실을 없애고,<br />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서초구는 지역주민의 필요를 외면하고 있습니다.<br />
<br />
역차별 아닌 역차별을 당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애처롭게 공부하고 있는 서초구민들....<br />
다합쳐 100~200명이나 될까요....<br />
그들도 그러고 싶어 그러겠습니까.... 구(區)내에 다른 시설이 있어야 가죠....<br />
<br />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초구에 묻고 싶습니다.<br />
그들을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이 아닌 다른 평생학습시설을 만들어 줄 의사는 없는지 말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정치/사회/국제</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8:47:03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에버런이 설마 그럴줄은....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54801</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54801</guid>
		<description>
			<![CDATA[ 
  누나에게 에버런을 넘겨주었건만....<br />
이상하게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무선접속을 못하더군요.<br />
오늘 다시 가서 확인해도 마찬가지.<br />
일단 에버런을 회수해 왔고<br />
네스팟 AP가 널려있는 다른 도서관에서 EeePC 1000H와 비교실험에 돌입했습니다.<br />
<br />
1000H.... 연결속도 54M으로 802.11g모드를 충실하게 버텨냄.<br />
그리고 에버런....<br />
<br />
....연결도 제대로 안되고 연결속도 1M?<br />
<br />
으.... 으아아아아아아아!!!!!<br />
<br />
어쩐지.... 뭐가 이상하다 했습니다.<br />
처음  구입당시 네스팟존이 아닌곳에서도 쓸 일이 있어 와이브로를 썼던건데<br />
네스팟존인 도서관에서도 수신이 잘 안되는 걸<br />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여기고 그냥 와이브로로 써서<br />
처음부터 무선랜이 불량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네요.<br />
집에서의 무선공유도 어째 잘 못잡더라니....<br />
<br />
무선랜 불량임이 드러난 이상<br />
<a href="http://blueheart.egloos.com/3832273" title="" target=_blank>에버런과 와이브로의 만남, 그리고 인강은?</a>이라는 글을 통해<br />
제가 내렸던 에버런의 인강재생능력, 그리고 무선인터넷접속능력에 대한 평가를<br />
전면 보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그리고.... 내일 당장 라온에 입고시켜야겠네요.<br />
<br />
....아, 짜증나 ㅠ.ㅠ)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Wed, 06 Aug 2008 11:49:14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서 저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38200</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38200</guid>
		<description>
			<![CDATA[ 
  선거공보도 오고, 언론에서도 어느정도 다루고 있는,<br />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br />
선거참여에 적극적인 저로서는 그냥 보아넘길 수는 없었고<br />
와이프님께서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만큼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br />
<br />
저는 기본적으로 현재와 같은 교육정책은 곤란하다고 여기기고 있습니다.<br />
전인교육, 민주교육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기 때문이죠.<br />
<br />
그럼 대안은 어때야만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텐데<br />
두 후보가 구별이 잘 안갈만큼 비슷한 정책을 내놓고 있더군요.<br />
비록 두 후보의 노선에 있어 다른 면이 있지만<br />
참 구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br />
<br />
그런데....<br />
오늘 뉴스에서 정리해주는 것을 보니<br />
학교선택제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br />
<a title="" href="http://blueheart.egloos.com/2504814" target=_blank>학군제 개판안</a>이라는 글을 썼던 저는<br />
지금도 평준화와 근거리 배정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br />
너무도 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br />
물론 그 한가지만이 아니라 평등교육이라는 커다란 맥락으로도<br />
단 한 후보가 저의 생각에 부합하더군요.<br />
<br />
그래서 저는 교육감 후보에 대한 표심을 정했습니다. <span style="COLOR: #ffffff">주경복 후보로 말입니다.</span>			 ]]> 
		</description>
		<category>정치/사회/국제</category>
		<pubDate>Thu, 24 Jul 2008 12:59:38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만난 EeePC 1000H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33508</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33508</guid>
		<description>
			<![CDATA[ 
  1000H가 제 손에 들어온지 45시간을 향해 흘러가고 있습니다.<br />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느낀 점들을 한번 적어보고 싶습니다.<br />
<br />
제일먼저 느낀것은 꽤 가볍다는 점이었습니다.<br />
처음에 배터리 장착을 안하고 들었기 때문이었지만<br />
배터리를 장착해도 다른 노트북들과는 확실히 다른 가벼움이 느껴졌습니다.<br />
901이나 에버런과 비교했을 땐 역시 무겁기는 하지만<br />
몸이 약해 무거운 것을 잘 못드는 와이프님도 이정도면 가벼운거라고 신이나서 말씀하시더군요.<br />
<br />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br />
낡은 구형 노트북만을 받아들었던 저같은 막눈으로서는<br />
하이그로시 블랙의 디자인만으로두 충분히 깔끔하고 예쁘다고 느껴지더군요.<br />
다만 박스 옆면에 표시된 다른 색상과 문양도 1000H에 적용하여 출시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br />
<br />
노트북 자체의 구성도 충분하다고 여겨졌습니다.<br />
노트북으로서는 충분하게 여겨지는 키보드와 3개의 USB 포트, 1개의 D-SUB 단자만으로도<br />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으니까요.<br />
<br />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br />
바이오스의 POST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바로 부팅으로 넘어가는 것이<br />
체감적, 실질적인 부팅시간 단축의 효과를 주어 답답한 마음이 들지 않게 하여 좋더군요.<br />
<br />
바탕화면에 나타난 아이콘은 큼직큼직했습니다.<br />
어른들은 보기 좋으실지도 모르겠지만....<br />
정보통신기기의 주 사용자들이 젊은 층임을 생각한다면<br />
아무리 작은 화면이라 해도 큰 아이콘은 부담스럽더군요.<br />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메뉴를 찾아 큰 아이콘 사용을 해제하자<br />
눈에 익숙한 보통의 윈도우 화면으로 돌아가더군요.<br />
<br />
큼지막한 아이콘 때문에 처음에는 이것이 낮은 해상도로 세팅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br />
기본 해상도는 1024*600의 해상도였습니다.<br />
1024*600 해상도 외에도 800*600, 1024*768, 1024*768 compress의 해상도를 지원하는데<br />
1024*768과 1024*768 compress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br />
1024*768 모드로 전환하면 밑쪽의 작업표시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br />
그냥 밑부분의 표시를 생략한 것인가 생각했었는데<br />
마우스포인터를 아래로 내리자 화면이 스크롤되면서 작업표시줄을 비롯한 아래쪽의 화면이 나타나더군요.<br />
마치 다른 창에서 스크롤을 통해 창 크기보다 많은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br />
크기가 작아 해상도에 제한이 있는 LCD의 한계를 극복하는, 간단하지만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었습니다.<br />
그래도 한번에 전체 화면을 다 봐야겠다는 분들을 위한 모드가 바로 1024*768 compress 모드입니다.<br />
1024*768 화면을 LCD 크기에 맞게 압축하여 보여주는 것인데<br />
선명도가 떨어지고, 화면을 압축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약간 속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br />
<br />
동영상의 처리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된다고 여겨졌습니다.<br />
에버런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나타낸 J모 사이트의 인강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br />
아무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지요.<br />
하지만 1024*768 compress 모드에서는 화면의 압축변환 때문에 조금의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br />
<br />
사용중 팬과 하드의 소음은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 여겨졌습니다.<br />
하지만 도서관과 같이 고도의 정숙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br />
민감한 사람에게 조금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br />
그런 경우에는 하드를 SSD로 교체하거나 팬속도의 조절 등이 필요하겠지요.<br />
<br />
이제부터는 이 글의 핵심인 와이브로를 이용한 인강테스트입니다.<br />
(이것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흑흑....)<br />
1000H에 모다정보통신의 KWD-U1100 와이브로 단말기를 연결하여 인터넷 접속환경을 만들었고<br />
(수신율은 60~80%가 나왔습니다)<br />
전체화면 모드로 인강을 재생하고 끝나면 다시 재생하는 방법을 썼습니다.<br />
테스트 인강은 아X티칭에 있는 아쿠아플레이어 고화질모드의 교육학 샘플강의로 약 1시간 분량이었습니다.<br />
<br />
동영상은 아무 무리없이 깨끗하게 플레이되었고, 주 사용자인 와이프님도 잘 나온다고 확인해 주셨습니다.<br />
1시간 분량을 모두 재생하고 난 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보니 약 1/3이 소모된 듯 하더군요.<br />
세번정도는 돌릴수 있겠구나 판단하고 2차, 3차 재생을 거쳤습니다.<br />
세번째 재생시 45분 정도에서 배터리가 5%만 남아 최대절전모드로 들어가더군요.<br />
실험 전 약간의 시간을 소비한 것을 감안하면<br />
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와이브로를 이용해도<br />
3시간 정도의 인강 재생이 가능할 거라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br />
<br />
에버런에서 같은 방법으로 인강테스트를 하였을 때<br />
표준용량 배터리는 약 1시간 30분, 대용량배터리는 3시간 30분의 재생이 가능했던 것과 비교해 본다면<br />
대용량배터리를 장착한 에버런보다 재생시간이 조금 짧은 듯 하지만<br />
에버런의 대용량배터리가 별매품임을 감안해 본다면<br />
6셀 배터리를 기본구성으로 하고도 보다 큰 화면에서 3시간대의 와이브로 인강 재생능력을 보여준 1000H는<br />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br />
<br />
1000H는 이렇게 제 마음에 무척 흡족한 기기라 할 수 있겠지만<br />
단점도 분명히 존재하죠.<br />
<br />
먼저 보다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를 들 수 있겠습니다.<br />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힌지 유격의 불일치, 좌측 스페이스 바가 살짝 떠있는 현상, 스티커 부착이 정밀하지 못한 점 등이 있고<br />
터치패드의 하단 터치면이 살짝 떠 있어 살짝 들어간 상단과 대조적입니다.<br />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아주아주 꼼꼼하게 살피지 않으면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고<br />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br />
<br />
오히려 정말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배터리 충전 표시등입니다.<br />
에버런의 경우 배터리잔량 80% 미만일 경우 고속충전을 하며 황색 불이 들어오고<br />
약 80% 이상이 되면 완속충전을 하여 청색 불이 들어오며<br />
완전충전되면 충전표시등 자체가 꺼져 그만 충전해도 되겠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br />
Eee 9/10 시리즈는 배터리 잔량 80%이상의 경우와 완전충전때의 구별이 전혀 안되는 문제가 있어<br />
이게 충전이 다 된건지 아닌지 조금은 불안한 느낌을 줍니다.<br />
<br />
터치패드의 문제도 조금 거론해보고 싶습니다.<br />
(단, 이 부분은 완전히 제 주관적인 사항임을 밝힙니다.)<br />
어떤 분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클릭에 좀 더 힘을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br />
제가 터치패드를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익숙치 못해 생기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br />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는 때가 있었습니다.<br />
마우스포인터만 이동하려고 움직이는데<br />
순간적으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갑자기 드래그가 되기도 하고<br />
마우스포인터 이동시 클릭할 의도가 없었는데<br />
역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태핑으로 인식되어서<br />
엉뚱한 프로그램이나 메뉴를 실행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br />
게다가 그 것이 단순한 실행이 아닌 삭제나 언인스톨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치명적이죠.<br />
(실제 제가 사용하던 중 한 프로그램의 언인스톨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br />
터치패드의 감도를 조절하거나 사용자에 따라 일부 기능만 꺼둘 수 있으면 도움이 될텐데<br />
다중터치를 부분적으로 사용중지할 수 없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br />
<br />
그리고 인스턴트키 프로그램에 대해 한마디를 하고 싶습니다.<br />
상단의 인스턴트키 중 두개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정의해서 쓸 수 있는데<br />
그 대상이 프로그램으로 한정되어 있어 몹시 아쉽습니다.<br />
예를 들어 url 등을 넣어둘 수 있으면 아주 편리한 즐겨찾기 키로도 활용할 수 있을텐데<br />
exe 확장자를 가진 프로그램이 아니면 등록이 불가능하게 되어있지요.<br />
등록화면에서 아예 확장자를 *.exe로 제한하고 있었기에<br />
혹시나 가능할까 하여 확장자를 *.*로 바꾼 후 url등록을 시도해보자 프로그램이 다운되더군요.<br />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br />
<br />
세팅의 아쉬운 점으로는<br />
출하초기세팅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너무 크다는 점과<br />
80기가 하드를 굳이 40기가+나머지분량 의 둘로 파티션을 나누었다는 점입니다.<br />
이 두가지는 세팅의 문제이므로<br />
아이콘은 바탕화면상에서 어렵지 않게 조절 가능하고<br />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파티션 문제도 해결 가능하지만<br />
대부분의 사용자는 일반적인 PC 환경에 더 익숙할 것으로 생각되므로<br />
표준크기의 아이콘과 단일파티션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br />
<br />
제 주관적인 시각이지만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03:24:03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버런과 와이브로의 만남, 그리고 인강은?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32273</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32273</guid>
		<description>
			<![CDATA[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와이프님의 인강시청 목적으로<br />
지난 3월에 에버런 S60H (와이브로 없는 것) 모델과 모다정보통신의 와이브로 KWD-U1100을 마련했습니다.<br />
(와이브로 있는 모델을 사지 않고 굳이 나눈 것은 다른 기기에서도 와이브로를 쓸 경우에 대비한 것이었습니다.)<br />
<br />
그런데 사용을 해 보니<br />
인강시청 30분정도면 리부팅이 되어버린다는 와이프님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br />
배터리 문제인가 싶어서 그 비싼(13만원이었죠?) 에버런 대용량 배터리를 구입해서 사용했지만<br />
역시 한시간 정도면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br />
<br />
냥이님의 조언에 따라 AS센터에 입고,<br />
사흘째 되던 날 진행상황을 확인해 보니<br />
그쪽에서는 별다른 이상을 확인하지 못했고 현재 18시간째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테스트를 했다고 하더군요.<br />
하지만 회로를 개선했다 라는 말을 한 것으로 보아 무언가 변화가 있기는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br />
<br />
어제 도착한 에버런에 다시 와이브로를 장착하고<br />
인강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br />
테스트 환경은 풀스크린, 자체스피커 음성출력이었고<br />
테스트 인강은 아X티칭의 교육학 샘플강의로 약 1시간 분량의 아쿠아플레이어 고화질모드였습니다.<br />
<br />
먼저 표준배터리로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br />
5분에서 10분간격으로 확인했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다 여겼지만<br />
한시간 정도 지났을 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빨간불이 들어온 최대절전 모드로 전환되어 꺼져 있더군요.<br />
최대절전으로 들어갈만한 세팅이나 버튼조작은 없었는데도 말입니다.<br />
아무튼 표준배터리에서는 1시간 30분정도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다음은 대용량배터리로 테스트했습니다.<br />
한시간짜리를 다 돌렸는데도 멀쩡합니다.<br />
한번 더 돌렸는데도 멀쩡합니다.<br />
또한번 돌렸는데도 멀쩡합니다.<br />
그리고 30분정도 더 돌리자 배터리 잔량이 거의 바닥수준을 나타내더군요.<br />
<br />
동영상 품질은 대체로 끊김없이 돌아가는 편이었습니다.<br />
기기에 의한 버벅거림은 없어보이고, 60~80% 수준을 보이는 와이브로 수신율 때문에 이따금 끊기기는 했지만요.<br />
하지만 예전에 접속해보았던 J모사이트의 인강은<br />
상당한 수준의 고화질인지 버벅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br />
그러나 판서가 적은 인강의 특성상 참고 볼만은 했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br />
에버런 표준배터리와 와이브로를 이용한 인강시청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r />
반드시 대용량배터리를 사용하셔야만 마음편하게 인강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대용량배터리의 가격을 감안한다면 최신의 미니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 되므로<br />
대용량배터리 장착시에도 600g에 불과한 무게와 노팬의 정숙성을 필요로 한다면 에버런을 고려해보실 수 있겠지만<br />
그렇지 않다면 다른 선택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br />
<br />
<strike>덧.<br />
엠베스트와 팍스사이언스 두 사이트의 인강에 대한 테스트 결과<br />
엠베스트는 슬로우비디오같이 느껴지는 끊김이,<br />
팍스사이언스는 그보다 더한 버벅거림이 포착되었습니다.<br />
단, 와이브로가 아닌 무선랜을 사용한 테스트임을 알려드립니다.<br />
그러나 무선공유기에서 1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의 테스트였으므로<br />
인강재생능력에 있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strike><br />
<br />
덧.<br />
처음부터 무선랜이 불량이었다고는 상상도 못했었네요.<br />
다른 기기와 비교해 보니 무선을 거의 못잡고 있었습니다.<br />
라온에 입고시켜 A/S후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Sun, 20 Jul 2008 05:37:04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 왔어요, 왔어. 따끈 따끈한~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31307</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31307</guid>
		<description>
			<![CDATA[ 
  자~ 왔어요, 왔어.<br />
따끈 따끈한~ 노트북이 왔어요.<br />
대만 ASUS에서 갓잡아 올린 싱싱한 노트북이 왔어요.<br />
일단한번 드셔봐, EeePC 1000H~<br />
<br />
....잠깐!<br />
<a href="http://blueheart.egloos.com/3813382" title="" target=_blank>일단은 보류.... 였지만....</a>에서는 901 지른다며!<br />
<br />
예.<br />
원래 901로 질렀습니다.... 만....<br />
SSD가 SATA 방식이 아닌 Expresscard방식을 썼고<br />
SLC 4기가는 너무 작으며<br />
MLC 8기가 하드의 쓰기 속도가 느린 점,<br />
조금 작게 설계된 키보드의 불편함 등등의 이유로<br />
입고 및 배송 전에 모델 바꾸기라는 신공을 펼쳤습니다.<br />
SSD에 대한 아쉬움은 나중에 하드를 교체검토하는 것으로 대신해볼까 하고요.<br />
<br />
원래 화요일에는 받을거라 했는데<br />
물량 미입고로 인하여 오늘에야 받았네요.<br />
(와이프님이 때타는 거 싫다고 블랙 모델을 적극 요구하신 덕분이죠. 화이트였음 화요일에나 받았을 겁니다.)<br />
....덕분에 USB 메모리도 하나 받았지만요.<br />
<br />
처음 포장에서 본체를 꺼내보았을 때<br />
생각보다 가볍다고 생각했습니다.... 만<br />
배터리를 안끼웠으니 그럴만도 하죠.<br />
하지만 배터리를 끼워도 다른 노트북보다는 확실히 가볍습니다.<br />
그래도 에버런에 익숙해진 와이프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모르겠네요.<br />
<br />
일단 충전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br />
그 뒤에 와이브로 및 기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br />
와이프님께 가장 중요한 인강 재생능력과<br />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br />
....뭐, 지금까지 취합된 정보를 놓고 본다면 꽤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하지만요.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7:46:21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트북이 없으니....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27666</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27666</guid>
		<description>
			<![CDATA[ 
  노트북이 없으니 무척이나 답답하게 느껴집니다.<br />
<br />
....제가 아니라 와이프님이 그럴 것 같다는 겁니다.<br />
<br />
어제 라온디지털 서비스센터에 에버런을 입고시켰습니다.<br />
원래는 키 1-6이 안먹히는 문제였는데....<br />
알고보니 게임키로 동작시킬 때 그렇게 되도록 설정되어 있었던 거더군요.<br />
(키 백라이트가 들어올 때 알아봤어야 하는건데....)<br />
<br />
기왕 간 김에 인강 시청시 한시간정도 뒤에 재부팅되는 문제를 문의하고<br />
그쪽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게 입고를 시켰습니다.<br />
<br />
그렇게 되니 어제부터 와이프님은 도서관에서 인강을 못듣고 계시지요.<br />
(키 문제로 쓰지 못한 날짜까지 치면 더 되고....)<br />
주문한 제2대 노트북은 18일부터 배송이고요....<br />
<br />
옛날엔 노트북이 아주 귀한 물건이었는데<br />
이젠 그때보다 훨씬 쉽게 구할 수 있고,<br />
그것이 없으면 일이 돌아가지 않는 걸 보니....<br />
세상이 변하긴 변했나 봅니다.<br />
<br />
덧. 근데 어디는 이런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적으로 일하고 있고, 누구는 그걸 뛰어넘어 거의 원시 레벨이네요.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0:51:40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소부하?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23696</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2369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blueheart.egloos.com/3818834" target=_blank>이런 경우는 또 처음일세....</a>에서 적겠다고 한 이야기입니다.<br />
사실 핵심적인 건 거기에 다 적어두었지만요.<br />
<br />
지하철을 타고 다시 향한 용산.<br />
더운 날씨를 이겨가며 서비스센터로 향했습니다.<br />
직원에게 어제 교환받은 파워인데도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니까<br />
당혹스러워하는 표정이 눈에 보이더군요.<br />
그러면서도 최소 하루 이상 테스트해서 내보낸 거라 그럴리가 없다고 하더군요.<br />
차근차근 제 환경에서 문제를 찾아보려 애쓰시더군요.<br />
연결했던 보드는 어떤 보드인지, 다른 보드에 연결해 보았는지, 하드는 몇개나 연결했는지....<br />
제 기억에 근거해 하나하나 이야기했습니다.<br />
그리고 측정장비에 다시 연결하자 정상치를 가리키는 수치.<br />
저는 잘 모르겠어서 입구에 있는 실제 보드에 연결해서 확인해줄 것을 요청했지요.<br />
그분께서도 일단 전날 교환해주신 분을 호출하셨고<br />
요청대로 실제 보드에 연결하여 전원을 넣으셨습니다.<br />
위이이이잉~<br />
<br />
....에엥?<br />
<br />
너무너무 잘 돌아가는 시스템....<br />
<br />
"....환장하겠네"<br />
제 입에서는 너무도 자연스레 그 말이 나왔습니다.<br />
저 역시 확인을 해본다고 해봤는데 그렇게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으니 말입니다.<br />
<br />
더이상 볼 필요는 없었지만<br />
저와 응대해주신 분, 그리고 호출받고 오신 분 모두<br />
몇번씩 온오프를 반복하며 확인해주시고<br />
나름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br />
<br />
원인은 "최소부하"에 있었습니다.<br />
그 파워에는 최소부하가 설정되어 있어<br />
메인보드 외에도 하드까지 다 연결되어 있어야 정상적으로 가동된다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제가 쓰는 또다른 파워에서 그런 경우를 보지 못했고<br />
전날 제 컴에 연결시 하드 두개는 연결한 걸로 기억했는데....<br />
<br />
어쨌든 거기서 정상 가동되니 별 수 있나요.... 다시 가지고 나왔습니다.<br />
<br />
집에서 재체크를 해보았습니다.<br />
<br />
....얼라리여?<br />
<br />
잘 돌아가더군요.<br />
<br />
SATA하드만 끼웠을 때 안돌아갔던 것 같은데.... 이상하다.... 싶었지만<br />
제 기억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br />
<br />
어쨌든 잘 돌아가니 만족입니다.<br />
<br />
비싼값도 못하나.... 생각했었는데<br />
그런 생각은 가시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Sun, 13 Jul 2008 13:25:26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일세....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18834</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18834</guid>
		<description>
			<![CDATA[ 
  한두달 정도 전이었나....<br />
<a title="" href="http://blueheart.egloos.com/2139589" target=_blank>2006년에 산 제 파워</a>가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나가버렸습니다.<br />
당연히 A/S 센터에 가서 교환을 받았지요.<br />
<br />
그런데....<br />
며칠전 또 전원이 나가버렸습니다.<br />
<br />
이게 도데체 왜 이러나.... 하는 짜증과 함께<br />
오늘 다시 A/S 센터를 다녀왔습니다.<br />
<br />
이번에도 교환....<br />
<br />
교환해주면서 전압에는 이상이 없다고 보여주더군요.<br />
저야 어느정도가 정상범위인지 몰라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요.<br />
<br />
하지만....<br />
집에 와서 짜증이 물밀듯이 샘솟았습니다.<br />
동.일.증.상. 발생....<br />
<br />
혹시나 보드문제인가 싶어<br />
바로 옆 신혼컴을 활용하여 테스트 해 봤습니다.<br />
<br />
결과는....<br />
<br />
<span style="color:#ff0000;">교환받은 파워</span>+괴물컴=<span style="color:#ff0000;">전원X</span><br />
신혼컴 파워+신혼컴=전원O<br />
<span style="color:#ff0000;">교환받은 파워</span>+신혼컴=<span style="color:#ff0000;">전원X</span><br />
신혼컴 파워+괴물컴=전원O<br />
<br />
심지어 전원케이블의 맞바꾸기를 시도했음에도 결과는 같은 맥락....<br />
<br />
아니,<br />
어떻게<br />
교환한 게 이지경일 수 있죠?<br />
<br />
1차 교환때와는 달리 실제 메인보드 확인 안했을 때 체크했어야 하는데....<br />
<br />
좀 미안하지만....<br />
내일 가서 아침부터 싫은 소리를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p.s.<br />
2008년 7월 10일 서비스센터 방문결과 정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br />
그리고 집에서도 정상작동을 확인했습니다.<br />
원인은 "최소부하" 에 있었습니다.<br />
보드는 물론 하드에까지 전원케이블을 끼워야만 정상 작동하는 것이었지요.<br />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씁니다.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인터넷/통신</category>
		<pubDate>Wed, 09 Jul 2008 13:34:01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명이여 바람을 돌려다오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3818340</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3818340</guid>
		<description>
			<![CDATA[ 
  푸모씨가 싫어하는 계절은 바로 여름입니다.<br />
물론 지금이 여름이니<br />
여름엔 여름이 싫고 겨울엔 겨울을 싫어하는 거 아니냐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지만<br />
체형 특성상 여름은 정말 싫습니다 ㅡ.ㅡ)<br />
<br />
본가에서 지낼 땐 제 방 창이 서쪽을 향해 있는지라....<br />
뜨거운 햇볕을 그냥 직격으로 맞아야만 했었죠.<br />
하지만.... 신혼집은 동북향인지라<br />
더위걱정 같은 건 안하고 살 줄 알았습니다.<br />
<br />
그러나....<br />
이곳도 만만치 않았습니다.<br />
이 아파트에는 창문이 아닌 통짜 유리창이 대부분을 차지하고<br />
창문이 있어도 매우 작은 것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었지요.<br />
<br />
아침부터 뜨거운 열기는 지친 저희 부부를 깨우고<br />
낮에는 물론이요 밤이 되어도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집.<br />
그 작은 창문을 열어도 소용이 없더군요.<br />
<br />
그제서야 알았습니다.<br />
왜 에어컨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지....<br />
왜 요즘 아파트의 냉방비가 엄청나게 나온다는 것인지를 말입니다.<br />
<br />
전기료가 무서워서 온몸으로 불가마를 느끼던 그때<br />
우편물 호출로 인해<br />
늦은 밤, 경비실로 향했습니다.<br />
<br />
아!<br />
아파트 건물을 벗어난 그곳에는<br />
자연의 바람이 아직도 남아 있었습니다.<br />
그렇게도 시원한 밤바람이 말입니다.<br />
<br />
꽁꽁 틀어막아<br />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는,<br />
바람조차 허용하지 않는 집을<br />
지금의 문명은 만들고, 살라 말합니다.<br />
에어컨이 있는데 바람 안불어도 된다고 말합니다.<br />
<br />
이젠 말하고 싶습니다.<br />
<br />
문명이여, 자연의 바람을 돌려다오.... 라고 말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의학/건강/환경</category>
		<pubDate>Wed, 09 Jul 2008 06:03:38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