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살아가는 이야기
2008/07/16 노트북이 없으니.... [4]
2008/05/07 요즘 근황 [8]
2008/04/13 원래는 어제부터 [6]
2008/04/10 피곤했나....? [2]
2008/04/09 역시 남정네 손맛이란.... [12]
2008/04/02 세상이 좁긴 좁은가보다.... [14]
2008/03/28 누구를 위하여 지름신은 강림하나 [16]
2008/03/20 확률이 은근히 높네 [16]
2008/02/23 잠시 바라본 다른이의 삶, 그리고 생각.... [4]
2008/01/26 @_@ [19]
2008/01/20 새로운 시작.... [12]
2008/01/10 화내고 짜증내는 것은 최소한의 범위로 [12]
2007/12/27 아 민망해라 [9]
2007/11/20 신혼여행기 DAY-7 & 8 발리여 안녕 [16]
2007/11/16 신혼여행기 DAY-6 풀빌라 안에서 누리는 여유, 그리고 캔들라이트 [4]
2007/11/13 그냥 잡담 끄적끄적.... [24]
2007/11/13 신혼여행기 DAY-5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4]
2007/11/09 신혼여행기 DAY-4 래프팅, 그리고 원숭이들과의 만남 [5]
2007/11/05 신혼여행기 DAY-3 짧은 싱가폴관광, 그리고 발리행 [12]
2007/10/27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1]
2007/10/25 신혼여행기 DAY-2 싱가폴에서의 자유 [12]
2007/10/19 신혼여행기 DAY-1 안녕 대한민국 반가워 싱가폴항공 [20]
2007/10/16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20]
2007/10/08 어쨌든 지금은 서울입니다. [21]
2007/09/30 드디어 그날이군요 [67]
2007/09/18 허거걱! [18]
2007/09/05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27]
2007/08/07 사고 당했습니다. 시즌2. [38]
2007/08/02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급한대로 근황을 적습니다. [42]
2007/07/20 타이밍 놓치면 고생입니다. [10]
2007/07/16 이사 후 얻은 교훈 몇가지. [16]
2007/07/14 거의 연례행사가 되어버린 일.... [10]
2007/07/13 자신의 행동은 자신만의 것이 아니다. [14]
2007/07/10 사랑고백 받았습니다. [18]
2007/07/03 내가 원하는 것은 소수가 찾는 고급이 아니다. [10]
2007/07/01 기준이 없으면 갈팡질팡할 수 밖에 없다 [10]
2007/06/30 쉽게 죽나요 [11]
2007/06/29 슬슬 사망의 조짐이 보입니다. [30]
2007/06/13 점심엔 코엑스나 다녀올까 [8]
2007/06/12 절실한 때 사용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고마움을 모를지도 모르겠다. [14]
2007/05/29 기왕에 밑에서 썼으니 하나 더 [14]
2007/05/29 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걸 이겨내야만 한다. [12]
2007/05/18 이런저런 근황들 [10]
2007/05/04 책 선물 받았습니다. [4]
2007/05/01 근로자의 날이지만.... [14]
2007/04/26 아이고 허리야 [10]
2007/04/25 기부를 가로막는 것들 [10]
2007/04/25 난 멀티태스킹이 좋아 [12]
2007/04/25 시간아끼기가 목적이거늘.... 이런 삽질을 하다니.... [5]
2007/04/22 다녀왔습니다 [18]
2007/04/22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11]
2007/04/17 비온뒤에 땅은 굳어지는 법이지 [20]
2007/04/11 왜 카드를 갈라지지 않게 못만드는 걸까 [14]
2007/04/03 그래, 노력해야 겠다. [2]
2007/04/03 총명탕을 먹어야 하나 [6]
2007/03/29 나무를 심으며 배운 세상사 [8]
2007/03/25 직장인님♡다찌냥님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12]
2007/03/23 나도 드라마폐인이 되는구나 [4]
2007/03/22 어제 하루의 잡상 [4]
2007/03/21 접이식 자전거를 사볼까 고민중입니다. [11]
2007/03/19 끝까지 버티리라. 사용불능의 그날까지. [12]
2007/03/18 타워팰리스 방문기 (부제 : 좋은 곳이라 해도 살던대로 사는 게 편하다.) [16]
2007/03/18 저녁을 두번 먹다 [14]
2007/03/12 정리가 필요해 [14]
2007/03/06 사고 당했습니다. [46]
2007/03/06 멜론악스 가는 건 포기 OTL [2]
2007/03/03 조용히 염장 한번만 지르겠습니다. [28]
2007/02/24 가족같이 대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17]
2007/02/20 지갑을 비웠습니다. [20]
2007/02/18 그러고 보니 한가지 빼먹었습니다. [23]
2007/02/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2008/05/07 요즘 근황 [8]
2008/04/13 원래는 어제부터 [6]
2008/04/10 피곤했나....? [2]
2008/04/09 역시 남정네 손맛이란.... [12]
2008/04/02 세상이 좁긴 좁은가보다.... [14]
2008/03/28 누구를 위하여 지름신은 강림하나 [16]
2008/03/20 확률이 은근히 높네 [16]
2008/02/23 잠시 바라본 다른이의 삶, 그리고 생각.... [4]
2008/01/26 @_@ [19]
2008/01/20 새로운 시작.... [12]
2008/01/10 화내고 짜증내는 것은 최소한의 범위로 [12]
2007/12/27 아 민망해라 [9]
2007/11/20 신혼여행기 DAY-7 & 8 발리여 안녕 [16]
2007/11/16 신혼여행기 DAY-6 풀빌라 안에서 누리는 여유, 그리고 캔들라이트 [4]
2007/11/13 그냥 잡담 끄적끄적.... [24]
2007/11/13 신혼여행기 DAY-5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4]
2007/11/09 신혼여행기 DAY-4 래프팅, 그리고 원숭이들과의 만남 [5]
2007/11/05 신혼여행기 DAY-3 짧은 싱가폴관광, 그리고 발리행 [12]
2007/10/27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1]
2007/10/25 신혼여행기 DAY-2 싱가폴에서의 자유 [12]
2007/10/19 신혼여행기 DAY-1 안녕 대한민국 반가워 싱가폴항공 [20]
2007/10/16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20]
2007/10/08 어쨌든 지금은 서울입니다. [21]
2007/09/30 드디어 그날이군요 [67]
2007/09/18 허거걱! [18]
2007/09/05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27]
2007/08/07 사고 당했습니다. 시즌2. [38]
2007/08/02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급한대로 근황을 적습니다. [42]
2007/07/20 타이밍 놓치면 고생입니다. [10]
2007/07/16 이사 후 얻은 교훈 몇가지. [16]
2007/07/14 거의 연례행사가 되어버린 일.... [10]
2007/07/13 자신의 행동은 자신만의 것이 아니다. [14]
2007/07/10 사랑고백 받았습니다. [18]
2007/07/03 내가 원하는 것은 소수가 찾는 고급이 아니다. [10]
2007/07/01 기준이 없으면 갈팡질팡할 수 밖에 없다 [10]
2007/06/30 쉽게 죽나요 [11]
2007/06/29 슬슬 사망의 조짐이 보입니다. [30]
2007/06/13 점심엔 코엑스나 다녀올까 [8]
2007/06/12 절실한 때 사용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고마움을 모를지도 모르겠다. [14]
2007/05/29 기왕에 밑에서 썼으니 하나 더 [14]
2007/05/29 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걸 이겨내야만 한다. [12]
2007/05/18 이런저런 근황들 [10]
2007/05/04 책 선물 받았습니다. [4]
2007/05/01 근로자의 날이지만.... [14]
2007/04/26 아이고 허리야 [10]
2007/04/25 기부를 가로막는 것들 [10]
2007/04/25 난 멀티태스킹이 좋아 [12]
2007/04/25 시간아끼기가 목적이거늘.... 이런 삽질을 하다니.... [5]
2007/04/22 다녀왔습니다 [18]
2007/04/22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11]
2007/04/17 비온뒤에 땅은 굳어지는 법이지 [20]
2007/04/11 왜 카드를 갈라지지 않게 못만드는 걸까 [14]
2007/04/03 그래, 노력해야 겠다. [2]
2007/04/03 총명탕을 먹어야 하나 [6]
2007/03/29 나무를 심으며 배운 세상사 [8]
2007/03/25 직장인님♡다찌냥님 결혼식 다녀왔습니다. [12]
2007/03/23 나도 드라마폐인이 되는구나 [4]
2007/03/22 어제 하루의 잡상 [4]
2007/03/21 접이식 자전거를 사볼까 고민중입니다. [11]
2007/03/19 끝까지 버티리라. 사용불능의 그날까지. [12]
2007/03/18 타워팰리스 방문기 (부제 : 좋은 곳이라 해도 살던대로 사는 게 편하다.) [16]
2007/03/18 저녁을 두번 먹다 [14]
2007/03/12 정리가 필요해 [14]
2007/03/06 사고 당했습니다. [46]
2007/03/06 멜론악스 가는 건 포기 OTL [2]
2007/03/03 조용히 염장 한번만 지르겠습니다. [28]
2007/02/24 가족같이 대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17]
2007/02/20 지갑을 비웠습니다. [20]
2007/02/18 그러고 보니 한가지 빼먹었습니다. [23]
2007/02/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