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도서/영화/음악/스포츠
2008/04/30 드디어 케니지를 만났습니다 ^_^ [20]
2007/08/06 그들은 미국만도 못했다. 화려한 휴가 vs 라스트 캐슬 [25]
2007/07/13 제1회 좋다 갤러리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2]
2007/05/04 노을! [8]
2007/05/02 [한줄평] 스파이더맨3 [16]
2007/04/19 Libera 내한공연 관람후기 [14]
2007/03/22 수, 목 11시는 김명민 타임인가보다
2007/02/02 한줄평 - 황후화 [6]
2007/01/20 다녀왔습니다. [6]
2007/01/02 카지노 로얄, 일명 007 비긴스.... [10]
2007/01/02 미녀는 괴로워 - 한줄평 [3]
2006/12/27 2006, 대미를 장식하는 지름 [14]
2006/11/02 우리나라 열차에 사용되는 음악은 무엇일까 [12]
2006/10/29 카사블랑카에 얽힌 궁금증 [10]
2006/10/27 지상 최강의 DVD 타이틀 세트, 개봉박두 [20]
2006/08/18 괴물에 대한 실망감 [21]
2006/08/01 아아.... [8]
2006/07/18 캐리비안의 해적 한줄평 [18]
2006/07/08 라스트 캐슬 - 한줄평 [4]
2006/06/24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20]
2006/06/19 이운재 선방의 진실 [10]
2006/06/17 나도 한번 냄비가 되어볼까 [1]
2006/06/10 큰일이다 [18]
2006/06/07 미3 관람소감 [6]
2006/05/26 공짜로 받은 Reds Go Together음반 [10]
2006/05/17 바이올린의 여제 [12]
2006/05/02 도마뱀 [6]
2006/04/05 WinXP Rhapsody [4]
2006/03/21 심히 뒷북이지만.... [20]
2006/03/17 끝나기 전엔 끝난것이 아니다. [10]
2006/03/17 한-일 제3라운드인가 [10]
2006/03/16 야구는 어디에나.... [12]
2006/03/15 二胡에 끌리는군요. [8]
2006/03/15 만세! [18]
2006/03/12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8]
2006/02/08 [퀴즈] 영화제목 맞추기 [13]
2005/10/24 지름신은 새로운 천사와 강림하리니.... [10]
2005/10/02 칠검을 보다.... [16]
2005/09/30 [뒷북] 제5공화국 오프닝의 진짜 해석은 [22]
2005/08/31 동막골을 무료로 보자! [26]
2005/08/12 웰컴 투 동막골 [20]
2005/06/21 잊고있었네.... [11]
2005/05/22 '도자기' OST 발매다! [18]
2005/05/22 공중파에서 영화는 기대하지 말자 [10]
2005/05/01 기습당했어요 [4]
2005/04/24 질렀습니다. [4]
2005/04/18 이제야 올드보이를 봤네요. [16]
2005/04/17 Alan Smithee? [4]
2005/04/11 하월가 [12]
2005/04/04 리베라 공연 관련 포스팅 모음 [16]
2005/03/11 아아.... [12]
2005/01/16 Make a Wish [4]
2005/01/04 푸른마음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2]
2004/12/31 2004 마지막을 보내며.... [6]
2004/11/10 All Uriente
2004/10/22 pudding [3]
2004/10/19 Libera [5]
2004/10/12 Book of days [7]
2004/10/02 슈퍼스타 감사용 [2]
2004/09/09 기다려지는 영화.... [1]
2004/08/30 The Terminal [5]
2004/08/08 Rainmaker [3]
2004/07/17 the land song [1]
2004/06/17 열흘만에 도착한 선물 [1]
2004/06/17 배루나는업자님 [1]
2004/06/08 혼이 없는 음악.... [3]
2004/06/05 친구여
2004/06/05 뜻밖의 선물 [2]
2004/06/05 ECHOES [2]
2004/05/30 대박이다....
2004/05/14 The Best Of Me
2007/08/06 그들은 미국만도 못했다. 화려한 휴가 vs 라스트 캐슬 [25]
2007/07/13 제1회 좋다 갤러리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2]
2007/05/04 노을! [8]
2007/05/02 [한줄평] 스파이더맨3 [16]
2007/04/19 Libera 내한공연 관람후기 [14]
2007/03/22 수, 목 11시는 김명민 타임인가보다
2007/02/02 한줄평 - 황후화 [6]
2007/01/20 다녀왔습니다. [6]
2007/01/02 카지노 로얄, 일명 007 비긴스.... [10]
2007/01/02 미녀는 괴로워 - 한줄평 [3]
2006/12/27 2006, 대미를 장식하는 지름 [14]
2006/11/02 우리나라 열차에 사용되는 음악은 무엇일까 [12]
2006/10/29 카사블랑카에 얽힌 궁금증 [10]
2006/10/27 지상 최강의 DVD 타이틀 세트, 개봉박두 [20]
2006/08/18 괴물에 대한 실망감 [21]
2006/08/01 아아.... [8]
2006/07/18 캐리비안의 해적 한줄평 [18]
2006/07/08 라스트 캐슬 - 한줄평 [4]
2006/06/24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20]
2006/06/19 이운재 선방의 진실 [10]
2006/06/17 나도 한번 냄비가 되어볼까 [1]
2006/06/10 큰일이다 [18]
2006/06/07 미3 관람소감 [6]
2006/05/26 공짜로 받은 Reds Go Together음반 [10]
2006/05/17 바이올린의 여제 [12]
2006/05/02 도마뱀 [6]
2006/04/05 WinXP Rhapsody [4]
2006/03/21 심히 뒷북이지만.... [20]
2006/03/17 끝나기 전엔 끝난것이 아니다. [10]
2006/03/17 한-일 제3라운드인가 [10]
2006/03/16 야구는 어디에나.... [12]
2006/03/15 二胡에 끌리는군요. [8]
2006/03/15 만세! [18]
2006/03/12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8]
2006/02/08 [퀴즈] 영화제목 맞추기 [13]
2005/10/24 지름신은 새로운 천사와 강림하리니.... [10]
2005/10/02 칠검을 보다.... [16]
2005/09/30 [뒷북] 제5공화국 오프닝의 진짜 해석은 [22]
2005/08/31 동막골을 무료로 보자! [26]
2005/08/12 웰컴 투 동막골 [20]
2005/06/21 잊고있었네.... [11]
2005/05/22 '도자기' OST 발매다! [18]
2005/05/22 공중파에서 영화는 기대하지 말자 [10]
2005/05/01 기습당했어요 [4]
2005/04/24 질렀습니다. [4]
2005/04/18 이제야 올드보이를 봤네요. [16]
2005/04/17 Alan Smithee? [4]
2005/04/11 하월가 [12]
2005/04/04 리베라 공연 관련 포스팅 모음 [16]
2005/03/11 아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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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푸른마음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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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7 열흘만에 도착한 선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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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8 혼이 없는 음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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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5 ECHO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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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4 The Best Of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