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조 HDD(속 수백기가의 자료) OTL를 외쳤는데
조금전 무사히(사실은 살짝살짝 불안) 살아났습니다.
분해재조립 신공(이래봤자 SATA 커넥터 한번 뺐다 끼워줌)의 힘 덕분이지요.
사실 아침까지만 해도 별별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드 컨트롤러를 교체라도 해야 하나....
메인보드를 교체?
→그러면 씨피유랑 램도 교체
→하드도 교체하면 남는건 파워랑 ODD, 케이스 뿐.... 사실상의 전면교체인데....
....뭐 이랬었지요.
보드 산 게 2003년 7월,
씨피유는 2004년 2월쯤엔가에 바꾼걸로 기억하는데
나름 오래 썼다면 오래 쓴거죠.
크게 불편한 건 아니지만 속도가 조금은 늦는 느낌도 들고 그러다보니
한번 바꾸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드는데
그래도 지금은 지출을 통제해야 할 때.
백업쪽만 좀 더 신경쓰고 좀 더 참아보렵니다.
조금전 무사히(사실은 살짝살짝 불안) 살아났습니다.
분해재조립 신공(이래봤자 SATA 커넥터 한번 뺐다 끼워줌)의 힘 덕분이지요.
사실 아침까지만 해도 별별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드 컨트롤러를 교체라도 해야 하나....
메인보드를 교체?
→그러면 씨피유랑 램도 교체
→하드도 교체하면 남는건 파워랑 ODD, 케이스 뿐.... 사실상의 전면교체인데....
....뭐 이랬었지요.
보드 산 게 2003년 7월,
씨피유는 2004년 2월쯤엔가에 바꾼걸로 기억하는데
나름 오래 썼다면 오래 쓴거죠.
크게 불편한 건 아니지만 속도가 조금은 늦는 느낌도 들고 그러다보니
한번 바꾸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드는데
그래도 지금은 지출을 통제해야 할 때.
백업쪽만 좀 더 신경쓰고 좀 더 참아보렵니다.
















덧글
Lawliet 2009/06/06 00:14 # 답글
으아 다행입니다...하드의 사망도 지출도 참 아픈 일입니다 ;ㅁ;
레이나도 2009/06/06 00:36 # 답글
살아있을 때 얼른 옮기세요. 불안해서 쓰겠습니까;;;
milly564 2009/06/19 13:51 # 답글
지출은 뼈아프죠ㅠㅠ
실버헤어 2009/07/01 17:52 # 답글
엄한 자료의 희생으로 업무 자료는 모두 살아난다는 감동의 엔딩이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그러면 하드의 몇퍼센트가 손상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