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공보도 오고, 언론에서도 어느정도 다루고 있는,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선거참여에 적극적인 저로서는 그냥 보아넘길 수는 없었고
와이프님께서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만큼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현재와 같은 교육정책은 곤란하다고 여기기고 있습니다.
전인교육, 민주교육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기 때문이죠.
그럼 대안은 어때야만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텐데
두 후보가 구별이 잘 안갈만큼 비슷한 정책을 내놓고 있더군요.
비록 두 후보의 노선에 있어 다른 면이 있지만
참 구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 정리해주는 것을 보니
학교선택제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군제 개판안이라는 글을 썼던 저는
지금도 평준화와 근거리 배정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너무도 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 한가지만이 아니라 평등교육이라는 커다란 맥락으로도
단 한 후보가 저의 생각에 부합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교육감 후보에 대한 표심을 정했습니다. 주경복 후보로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선거참여에 적극적인 저로서는 그냥 보아넘길 수는 없었고
와이프님께서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만큼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현재와 같은 교육정책은 곤란하다고 여기기고 있습니다.
전인교육, 민주교육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기 때문이죠.
그럼 대안은 어때야만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텐데
두 후보가 구별이 잘 안갈만큼 비슷한 정책을 내놓고 있더군요.
비록 두 후보의 노선에 있어 다른 면이 있지만
참 구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 정리해주는 것을 보니
학교선택제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군제 개판안이라는 글을 썼던 저는
지금도 평준화와 근거리 배정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너무도 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 한가지만이 아니라 평등교육이라는 커다란 맥락으로도
단 한 후보가 저의 생각에 부합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교육감 후보에 대한 표심을 정했습니다. 주경복 후보로 말입니다.
태그 : 교육감선거
















덧글
파파울프 2008/07/24 22:26 # 답글
으핫! 그냥 쓰신 줄 알았더만 가려 두셨군요 ^^
푸른마음 2008/08/04 20:59 #
법이 좀 무서워야 말이죠 ㅎㅎ
Metalic 2008/07/26 10:46 # 삭제 답글
저 그날 투표하려면 새벽 6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지만 해야죠. ㅠ
푸른마음 2008/08/04 21:01 #
수고하셨어요.
alisberak 2008/07/26 20:23 # 답글
후우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해서는 워낙 관심이 적다보니.. 정보가 부족해서 살작 고민하던차에 잘 읽고 갑니다.
푸른마음 2008/08/04 21:01 #
도움되셨다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