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H가 제 손에 들어온지 45시간을 향해 흘러가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느낀 점들을 한번 적어보고 싶습니다.
제일먼저 느낀것은 꽤 가볍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배터리 장착을 안하고 들었기 때문이었지만
배터리를 장착해도 다른 노트북들과는 확실히 다른 가벼움이 느껴졌습니다.
901이나 에버런과 비교했을 땐 역시 무겁기는 하지만
몸이 약해 무거운 것을 잘 못드는 와이프님도 이정도면 가벼운거라고 신이나서 말씀하시더군요.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낡은 구형 노트북만을 받아들었던 저같은 막눈으로서는
하이그로시 블랙의 디자인만으로두 충분히 깔끔하고 예쁘다고 느껴지더군요.
다만 박스 옆면에 표시된 다른 색상과 문양도 1000H에 적용하여 출시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노트북 자체의 구성도 충분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노트북으로서는 충분하게 여겨지는 키보드와 3개의 USB 포트, 1개의 D-SUB 단자만으로도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으니까요.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바이오스의 POST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바로 부팅으로 넘어가는 것이
체감적, 실질적인 부팅시간 단축의 효과를 주어 답답한 마음이 들지 않게 하여 좋더군요.
바탕화면에 나타난 아이콘은 큼직큼직했습니다.
어른들은 보기 좋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보통신기기의 주 사용자들이 젊은 층임을 생각한다면
아무리 작은 화면이라 해도 큰 아이콘은 부담스럽더군요.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메뉴를 찾아 큰 아이콘 사용을 해제하자
눈에 익숙한 보통의 윈도우 화면으로 돌아가더군요.
큼지막한 아이콘 때문에 처음에는 이것이 낮은 해상도로 세팅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
기본 해상도는 1024*600의 해상도였습니다.
1024*600 해상도 외에도 800*600, 1024*768, 1024*768 compress의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1024*768과 1024*768 compress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1024*768 모드로 전환하면 밑쪽의 작업표시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냥 밑부분의 표시를 생략한 것인가 생각했었는데
마우스포인터를 아래로 내리자 화면이 스크롤되면서 작업표시줄을 비롯한 아래쪽의 화면이 나타나더군요.
마치 다른 창에서 스크롤을 통해 창 크기보다 많은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크기가 작아 해상도에 제한이 있는 LCD의 한계를 극복하는, 간단하지만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에 전체 화면을 다 봐야겠다는 분들을 위한 모드가 바로 1024*768 compress 모드입니다.
1024*768 화면을 LCD 크기에 맞게 압축하여 보여주는 것인데
선명도가 떨어지고, 화면을 압축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약간 속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동영상의 처리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된다고 여겨졌습니다.
에버런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나타낸 J모 사이트의 인강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아무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1024*768 compress 모드에서는 화면의 압축변환 때문에 조금의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
사용중 팬과 하드의 소음은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도서관과 같이 고도의 정숙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민감한 사람에게 조금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에는 하드를 SSD로 교체하거나 팬속도의 조절 등이 필요하겠지요.
이제부터는 이 글의 핵심인 와이브로를 이용한 인강테스트입니다.
(이것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흑흑....)
1000H에 모다정보통신의 KWD-U1100 와이브로 단말기를 연결하여 인터넷 접속환경을 만들었고
(수신율은 60~80%가 나왔습니다)
전체화면 모드로 인강을 재생하고 끝나면 다시 재생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테스트 인강은 아X티칭에 있는 아쿠아플레이어 고화질모드의 교육학 샘플강의로 약 1시간 분량이었습니다.
동영상은 아무 무리없이 깨끗하게 플레이되었고, 주 사용자인 와이프님도 잘 나온다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1시간 분량을 모두 재생하고 난 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보니 약 1/3이 소모된 듯 하더군요.
세번정도는 돌릴수 있겠구나 판단하고 2차, 3차 재생을 거쳤습니다.
세번째 재생시 45분 정도에서 배터리가 5%만 남아 최대절전모드로 들어가더군요.
실험 전 약간의 시간을 소비한 것을 감안하면
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와이브로를 이용해도
3시간 정도의 인강 재생이 가능할 거라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에버런에서 같은 방법으로 인강테스트를 하였을 때
표준용량 배터리는 약 1시간 30분, 대용량배터리는 3시간 30분의 재생이 가능했던 것과 비교해 본다면
대용량배터리를 장착한 에버런보다 재생시간이 조금 짧은 듯 하지만
에버런의 대용량배터리가 별매품임을 감안해 본다면
6셀 배터리를 기본구성으로 하고도 보다 큰 화면에서 3시간대의 와이브로 인강 재생능력을 보여준 1000H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1000H는 이렇게 제 마음에 무척 흡족한 기기라 할 수 있겠지만
단점도 분명히 존재하죠.
먼저 보다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를 들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힌지 유격의 불일치, 좌측 스페이스 바가 살짝 떠있는 현상, 스티커 부착이 정밀하지 못한 점 등이 있고
터치패드의 하단 터치면이 살짝 떠 있어 살짝 들어간 상단과 대조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아주아주 꼼꼼하게 살피지 않으면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오히려 정말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배터리 충전 표시등입니다.
에버런의 경우 배터리잔량 80% 미만일 경우 고속충전을 하며 황색 불이 들어오고
약 80% 이상이 되면 완속충전을 하여 청색 불이 들어오며
완전충전되면 충전표시등 자체가 꺼져 그만 충전해도 되겠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Eee 9/10 시리즈는 배터리 잔량 80%이상의 경우와 완전충전때의 구별이 전혀 안되는 문제가 있어
이게 충전이 다 된건지 아닌지 조금은 불안한 느낌을 줍니다.
터치패드의 문제도 조금 거론해보고 싶습니다.
(단, 이 부분은 완전히 제 주관적인 사항임을 밝힙니다.)
어떤 분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클릭에 좀 더 힘을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제가 터치패드를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익숙치 못해 생기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는 때가 있었습니다.
마우스포인터만 이동하려고 움직이는데
순간적으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갑자기 드래그가 되기도 하고
마우스포인터 이동시 클릭할 의도가 없었는데
역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태핑으로 인식되어서
엉뚱한 프로그램이나 메뉴를 실행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그 것이 단순한 실행이 아닌 삭제나 언인스톨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치명적이죠.
(실제 제가 사용하던 중 한 프로그램의 언인스톨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터치패드의 감도를 조절하거나 사용자에 따라 일부 기능만 꺼둘 수 있으면 도움이 될텐데
다중터치를 부분적으로 사용중지할 수 없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키 프로그램에 대해 한마디를 하고 싶습니다.
상단의 인스턴트키 중 두개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정의해서 쓸 수 있는데
그 대상이 프로그램으로 한정되어 있어 몹시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 url 등을 넣어둘 수 있으면 아주 편리한 즐겨찾기 키로도 활용할 수 있을텐데
exe 확장자를 가진 프로그램이 아니면 등록이 불가능하게 되어있지요.
등록화면에서 아예 확장자를 *.exe로 제한하고 있었기에
혹시나 가능할까 하여 확장자를 *.*로 바꾼 후 url등록을 시도해보자 프로그램이 다운되더군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세팅의 아쉬운 점으로는
출하초기세팅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너무 크다는 점과
80기가 하드를 굳이 40기가+나머지분량 의 둘로 파티션을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는 세팅의 문제이므로
아이콘은 바탕화면상에서 어렵지 않게 조절 가능하고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파티션 문제도 해결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일반적인 PC 환경에 더 익숙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표준크기의 아이콘과 단일파티션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제 주관적인 시각이지만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느낀 점들을 한번 적어보고 싶습니다.
제일먼저 느낀것은 꽤 가볍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배터리 장착을 안하고 들었기 때문이었지만
배터리를 장착해도 다른 노트북들과는 확실히 다른 가벼움이 느껴졌습니다.
901이나 에버런과 비교했을 땐 역시 무겁기는 하지만
몸이 약해 무거운 것을 잘 못드는 와이프님도 이정도면 가벼운거라고 신이나서 말씀하시더군요.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낡은 구형 노트북만을 받아들었던 저같은 막눈으로서는
하이그로시 블랙의 디자인만으로두 충분히 깔끔하고 예쁘다고 느껴지더군요.
다만 박스 옆면에 표시된 다른 색상과 문양도 1000H에 적용하여 출시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노트북 자체의 구성도 충분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노트북으로서는 충분하게 여겨지는 키보드와 3개의 USB 포트, 1개의 D-SUB 단자만으로도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으니까요.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바이오스의 POST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바로 부팅으로 넘어가는 것이
체감적, 실질적인 부팅시간 단축의 효과를 주어 답답한 마음이 들지 않게 하여 좋더군요.
바탕화면에 나타난 아이콘은 큼직큼직했습니다.
어른들은 보기 좋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보통신기기의 주 사용자들이 젊은 층임을 생각한다면
아무리 작은 화면이라 해도 큰 아이콘은 부담스럽더군요.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메뉴를 찾아 큰 아이콘 사용을 해제하자
눈에 익숙한 보통의 윈도우 화면으로 돌아가더군요.
큼지막한 아이콘 때문에 처음에는 이것이 낮은 해상도로 세팅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
기본 해상도는 1024*600의 해상도였습니다.
1024*600 해상도 외에도 800*600, 1024*768, 1024*768 compress의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1024*768과 1024*768 compress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1024*768 모드로 전환하면 밑쪽의 작업표시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냥 밑부분의 표시를 생략한 것인가 생각했었는데
마우스포인터를 아래로 내리자 화면이 스크롤되면서 작업표시줄을 비롯한 아래쪽의 화면이 나타나더군요.
마치 다른 창에서 스크롤을 통해 창 크기보다 많은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크기가 작아 해상도에 제한이 있는 LCD의 한계를 극복하는, 간단하지만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에 전체 화면을 다 봐야겠다는 분들을 위한 모드가 바로 1024*768 compress 모드입니다.
1024*768 화면을 LCD 크기에 맞게 압축하여 보여주는 것인데
선명도가 떨어지고, 화면을 압축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약간 속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동영상의 처리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된다고 여겨졌습니다.
에버런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나타낸 J모 사이트의 인강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아무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1024*768 compress 모드에서는 화면의 압축변환 때문에 조금의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
사용중 팬과 하드의 소음은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도서관과 같이 고도의 정숙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민감한 사람에게 조금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에는 하드를 SSD로 교체하거나 팬속도의 조절 등이 필요하겠지요.
이제부터는 이 글의 핵심인 와이브로를 이용한 인강테스트입니다.
(이것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흑흑....)
1000H에 모다정보통신의 KWD-U1100 와이브로 단말기를 연결하여 인터넷 접속환경을 만들었고
(수신율은 60~80%가 나왔습니다)
전체화면 모드로 인강을 재생하고 끝나면 다시 재생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테스트 인강은 아X티칭에 있는 아쿠아플레이어 고화질모드의 교육학 샘플강의로 약 1시간 분량이었습니다.
동영상은 아무 무리없이 깨끗하게 플레이되었고, 주 사용자인 와이프님도 잘 나온다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1시간 분량을 모두 재생하고 난 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보니 약 1/3이 소모된 듯 하더군요.
세번정도는 돌릴수 있겠구나 판단하고 2차, 3차 재생을 거쳤습니다.
세번째 재생시 45분 정도에서 배터리가 5%만 남아 최대절전모드로 들어가더군요.
실험 전 약간의 시간을 소비한 것을 감안하면
배터리 완충 상태에서 와이브로를 이용해도
3시간 정도의 인강 재생이 가능할 거라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에버런에서 같은 방법으로 인강테스트를 하였을 때
표준용량 배터리는 약 1시간 30분, 대용량배터리는 3시간 30분의 재생이 가능했던 것과 비교해 본다면
대용량배터리를 장착한 에버런보다 재생시간이 조금 짧은 듯 하지만
에버런의 대용량배터리가 별매품임을 감안해 본다면
6셀 배터리를 기본구성으로 하고도 보다 큰 화면에서 3시간대의 와이브로 인강 재생능력을 보여준 1000H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1000H는 이렇게 제 마음에 무척 흡족한 기기라 할 수 있겠지만
단점도 분명히 존재하죠.
먼저 보다 깔끔하지 못한 마무리를 들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힌지 유격의 불일치, 좌측 스페이스 바가 살짝 떠있는 현상, 스티커 부착이 정밀하지 못한 점 등이 있고
터치패드의 하단 터치면이 살짝 떠 있어 살짝 들어간 상단과 대조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아주아주 꼼꼼하게 살피지 않으면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사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오히려 정말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배터리 충전 표시등입니다.
에버런의 경우 배터리잔량 80% 미만일 경우 고속충전을 하며 황색 불이 들어오고
약 80% 이상이 되면 완속충전을 하여 청색 불이 들어오며
완전충전되면 충전표시등 자체가 꺼져 그만 충전해도 되겠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Eee 9/10 시리즈는 배터리 잔량 80%이상의 경우와 완전충전때의 구별이 전혀 안되는 문제가 있어
이게 충전이 다 된건지 아닌지 조금은 불안한 느낌을 줍니다.
터치패드의 문제도 조금 거론해보고 싶습니다.
(단, 이 부분은 완전히 제 주관적인 사항임을 밝힙니다.)
어떤 분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클릭에 좀 더 힘을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제가 터치패드를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익숙치 못해 생기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는 때가 있었습니다.
마우스포인터만 이동하려고 움직이는데
순간적으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갑자기 드래그가 되기도 하고
마우스포인터 이동시 클릭할 의도가 없었는데
역시 손가락이 떨어졌다고 감지되어서인지 태핑으로 인식되어서
엉뚱한 프로그램이나 메뉴를 실행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그 것이 단순한 실행이 아닌 삭제나 언인스톨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치명적이죠.
(실제 제가 사용하던 중 한 프로그램의 언인스톨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터치패드의 감도를 조절하거나 사용자에 따라 일부 기능만 꺼둘 수 있으면 도움이 될텐데
다중터치를 부분적으로 사용중지할 수 없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키 프로그램에 대해 한마디를 하고 싶습니다.
상단의 인스턴트키 중 두개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정의해서 쓸 수 있는데
그 대상이 프로그램으로 한정되어 있어 몹시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 url 등을 넣어둘 수 있으면 아주 편리한 즐겨찾기 키로도 활용할 수 있을텐데
exe 확장자를 가진 프로그램이 아니면 등록이 불가능하게 되어있지요.
등록화면에서 아예 확장자를 *.exe로 제한하고 있었기에
혹시나 가능할까 하여 확장자를 *.*로 바꾼 후 url등록을 시도해보자 프로그램이 다운되더군요.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세팅의 아쉬운 점으로는
출하초기세팅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너무 크다는 점과
80기가 하드를 굳이 40기가+나머지분량 의 둘로 파티션을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는 세팅의 문제이므로
아이콘은 바탕화면상에서 어렵지 않게 조절 가능하고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파티션 문제도 해결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일반적인 PC 환경에 더 익숙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표준크기의 아이콘과 단일파티션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제 주관적인 시각이지만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