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라면문답
빨리 안달리는 푸모씨이지만 떡밥이 떡밥인지라
까마귀님의 라면문답에서 낼름 훔쳐왔습니다.
1. 어느 라면을 제일 좋아하시는지요?
- (80년대의)장수면, 참깨라면, 이라면, 뉴면, 사리곰탕면, 진라면 등을 거쳐 현재는 백세카레면.
2. 어느 회사의 라면을 제일 선호하십니까?
- 삼양에서 빙그레로 갔다가 현재는 다시 삼양. 농심은 별로 정이 안가네요.
3. 라면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요?
- 자취했을 때는 그래도 자주 먹었는데 와이프님이 생기니까....(....)
4. 라면을 먹을 때 선호하는 시간대는?
- 배고플 때인데 저녁때가 주로였죠. 아침부터 라면먹는 일은 별로 없고 점심은 밖에서 먹다 보니....
5.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드시는 사람이 있나요?
- 가족 없으면 혼자. 참고로 혼자 먹을 때 전 라면 1개를 끓여본 적이 없습ㄴ(....)
6. 라면을 끓일 때 항상 넣으시는 재료는?
- 보통은 퍼지도록 익혀 계란을 풀어헤쳐버립니다만 (성게양과 비슷한 라면취향)
백세카레면은 그렇게 하긴 곤란하고....
어쩌다 와이프님이 끓여주실 때는 라면내의 건더기스프는 제외하고 파랑 몇가지 야채를 넣어 끓여주십니다.
8.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옛날 라면은?
- 몇가지 있는데....
첫번째가 삼양의 장수면. 현재의 장수면이 아닌 79년부터 생산된 부드러운 맛의 라면입니다.
두번째는 팔도의 참깨라면. 참깨페이스트가 인상적인 라면이었죠.
세번째는 빙그레의 뉴면. 동봉된 음성청결고추 분말까지 넣어주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네번째는 역시 빙그레의 이라면. 달달한 불고기국물맛(?)이 좋았습니다.
그 외에 80년대에 나온 회사 불명의 카레라면이 있었으나 현재는 백세카레면으로 대체 가능하여 패스.
9. 이 문답을 받아주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 그냥 가져가고 싶으시면 알아서....
까마귀님의 라면문답에서 낼름 훔쳐왔습니다.
1. 어느 라면을 제일 좋아하시는지요?
- (80년대의)장수면, 참깨라면, 이라면, 뉴면, 사리곰탕면, 진라면 등을 거쳐 현재는 백세카레면.
2. 어느 회사의 라면을 제일 선호하십니까?
- 삼양에서 빙그레로 갔다가 현재는 다시 삼양. 농심은 별로 정이 안가네요.
3. 라면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요?
- 자취했을 때는 그래도 자주 먹었는데 와이프님이 생기니까....(....)
4. 라면을 먹을 때 선호하는 시간대는?
- 배고플 때인데 저녁때가 주로였죠. 아침부터 라면먹는 일은 별로 없고 점심은 밖에서 먹다 보니....
5.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드시는 사람이 있나요?
- 가족 없으면 혼자. 참고로 혼자 먹을 때 전 라면 1개를 끓여본 적이 없습ㄴ(....)
6. 라면을 끓일 때 항상 넣으시는 재료는?
- 보통은 퍼지도록 익혀 계란을 풀어헤쳐버립니다만 (성게양과 비슷한 라면취향)
백세카레면은 그렇게 하긴 곤란하고....
어쩌다 와이프님이 끓여주실 때는 라면내의 건더기스프는 제외하고 파랑 몇가지 야채를 넣어 끓여주십니다.
8.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옛날 라면은?
- 몇가지 있는데....
첫번째가 삼양의 장수면. 현재의 장수면이 아닌 79년부터 생산된 부드러운 맛의 라면입니다.
두번째는 팔도의 참깨라면. 참깨페이스트가 인상적인 라면이었죠.
세번째는 빙그레의 뉴면. 동봉된 음성청결고추 분말까지 넣어주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네번째는 역시 빙그레의 이라면. 달달한 불고기국물맛(?)이 좋았습니다.
그 외에 80년대에 나온 회사 불명의 카레라면이 있었으나 현재는 백세카레면으로 대체 가능하여 패스.
9. 이 문답을 받아주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 그냥 가져가고 싶으시면 알아서....
# by | 2008/07/03 13:00 | 나만의 이야기(비공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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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알았으면 바톤을 넘길껄 그랬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