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나듯이 올리는 신혼여행기입니다.
매일같이 포스팅하던 시절은 다 어디로 가고 이렇게 게을러진건지 (....)
신혼여행기 DAY-1 안녕 대한민국 반가워 싱가폴항공
신혼여행기 DAY-2 싱가폴에서의 자유
신혼여행기 DAY-3 짧은 싱가폴관광, 그리고 발리행
신혼여행기 DAY-4 래프팅, 그리고 원숭이들과의 만남
신혼여행기 DAY-5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신혼여행기 DAY-6 풀빌라 안에서 누리는 여유, 그리고 캔들라이트
신혼여행기 DAY-7 & 8 발리여 안녕
암튼 그 세번째 시간, 시작합니다.
=============================================================================
싱가폴에서의 마지막날이자 발리에서의 첫날이 될 아침이 밝았습니다.
변함없이 MELT에서 아침식사를 한 후 체크아웃 준비를 했지요.
체크아웃 때 청구된 전화요금 이야기는 앞에서 했으니 생략하구요....
비행기 타기 전까지는 주롱새공원과 중국식정원을 관람해 볼 계획을 세웠습니다.
중국식정원은 와이프님을 위한 필수코스니까요.
관람지를 돌고 공항 가기 전에 호텔로 다시 돌아온다면 호텔에 짐을 맡겨놓아도 되지만
저희는 그럴 생각은 없었기에 택시에 짐을 싣고 주롱새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말은, 공항 갈 때 까지는 제가 내내 짐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 뜻입니다 OTL
드디어 주롱새공원에 도착, 매표소에서 표를 사는데
친절하게(?) 써붙여 있는 싱가폴항공권 소지자 할인안내....
당연히! 탑승권 부분을 제시하고 할인을 받았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관람할까 했지만 와이프님의 반대로 그냥 걸어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트렁크 두개를 질질 끌면서 말입니다 OTL
관람을 시작하는데.... 초반부터 언덕배기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몬주익 언덕을 힘차게 오르는 황영조선수.... 가 아니라
주롱새공원에서 트렁크 두개를 끌며 허덕이는 푸모씨라고 중계방송을 하고팠습니다 ㅡ.ㅡ)
암튼 꽤 넓은 주롱새공원을 와이프님과 함께 관람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와이프님은 앵무새랑 사진도 하나 찍으시구요.

싱가폴의 맑고 더운 날씨 때문에 좀 덥고 힘들었는데






폭우체험관과 폭포 쪽이 조금 시원한 편이었고


펭귄 전시관은 에어컨이 잘 나와서 아주 좋더군요.


주롱새공원에는 다행히 한글 안내도 있어 좋긴 한데....
문제는 이 한글 안내가 다 되어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안내문은 영어로 기재되어 있기에 무슨 새인지 잘 알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다시 택시를 타고 중국식정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내부수리 관계로 휴관
OTL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바로 옆(?) 일본식정원으로 가기로 하고
먼 거리를 걸어서(저는 그 무거운 트렁크 두개를 질질 끌면서) 일본식정원에 갔습니다만
....도데체 볼 게 없습니다
OTL
OTL
저와 와이프님 둘 다 덥고 지치고 배고픈데
콜라 하나 뽑아마실 싱가폴달러도 없어 (딴 돈이랑 카드는 잔뜩 있건만)
참으로 끔찍하기 그지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식정원이나 일본식정원 앞에서는 택시도 거의 볼 수 없어
전화로 콜을 할 수 없는 외국인 관광객은
하는 수 없이 큰길가까지 또 먼 거리를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큰길가로 나와 드디어 택시를 잡은 저와 와이프님,
창이공항으로 가자고 하자 택시기사가 뜬금없이 무슨 터미널이냐고 묻더군요.
....터미널? 무슨 터미널?
저희는 창이공항을, 기사는 계속 터미널을 묻길래
급히 전자항공권을 뒤져보자 "TERMINAL 2"가 찍혀 있더군요.
창이공항은 3개의 터미널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몰랐던거죠.
마침내 창이공항에 도착, 실랑이 끝에 US$로 택시요금을 계산하고
(다른 택시는 다 US$로도 요금을 받고, 심지어는 신용카드로도 가능한 것 같았는데 이 택시는 어째 ㅡ.ㅡ)
드디어 시원한 공항 내부로 들어섰습니다.
음수대에서 물을 마시니 좀 살 것 같더군요.
기내식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따로 뭘 사먹거나 하지는 않기로 했거든요.
남는 시간, free internet zone에서 잠시 인터넷을 즐긴 후
발리행 비행기에 몸을 맡겼습니다.
이제 싱가폴항공의 시스템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졌기에
기내식을 먹은 후에는 크리스월드를 켜서 테트리스 부부대전에 돌입하기도 했지요.
....저의 승리였습니다 (씨익)
야간 비행기였기에 별달리 볼 게 없었던 싱가폴행 비행기와는 달리
그나마 저녁 비행기였기에 일몰과 넘실대는 바다 물결을 볼 수 있었고
드디어 덴파사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미리 알려준 대로 입국수속을 마친 후
공항 출구 쪽의 저희 두 사람 이름을 찾았습니다.
....오타의 압박이 좀 있기는 했지만요 ㅡ.ㅡ)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저희와 함께 할 현지인 가이드, 위자야 였고
(가운데가 위자야. 발리를 떠나기 전에 찍은 기념사진입니다.)
잠시 후 현지 담당자와 잠시 만난 후 꽃목걸이와 과일바구니, 발리 와인을 받았습니다.
그 꽃은 발리의 국화(國花)라고 했고, 향이 무척 좋았습니다.
저희를 모시러 나온 차(TOYATA AVANZA)를 타고 첫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원래 저녁식사는 플래닛 헐리우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좀 변경을 하여 덴파사 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발리의 치안상태가 우리나라같지 않아서인지
가는 곳곳마다 입구에서 차량에 대한 보안검색을 하여 좀 불안하게 느껴졌었지만
그 느낌도 잠시일 뿐, 멋진 호텔 풀과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맛보는 스테이크는 참 좋았습니다.


그 뒤 저희의 첫번째 숙소인 니꼬발리로 향했습니다.
퇴근시간이어서 교통량은 좀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차량만 좀 많은 수준이더군요.
우리나라처럼 길이 막힌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니꼬발리에서의 체크인은 위자야가 대신해주었고
저희는 그사이에 잠시 앉아 웰컴드링크를 마셨습니다.




내일아침 위자야와 다시 만나기로 한 후 식권과 객실 키를 받아들고 저희가 묵을 방으로 향했지요.
니꼬발리의 구조에 대해서 잠시 적자면....
절벽 꼭대기에 프론트가 있고, 일부 객실들도 있지만
다수의 객실은 절벽 앞에 세워진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로 향하기 위해서는 프론트에서부터 내려가고,
반대로 프론트로 가기 위해서는 15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시면 통로가 살짝 아래로 내려가는 게 보입니다.)
시설은 싱가폴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 잘 꾸며져 있어서 그랬는지 좀 낡은 느낌이었습니다.
호텔 리노베이션 때문에 복도 일부에서는 공사가 진행중이었고
TV도 좀 작았고, KBS WORLD 시청이 가능한 다른 곳과는 달리 아리랑TV 외에는 우리나라 TV를 볼 수 없더군요.
9층에 위치한 저희 방에 들어서서는 일단 샤워부터 했습니다.
싱가폴에서도, 발리에서도.... 희안하게 "린스"와 "때밀이수건"이 없더군요.
또한 샴푸나 바디클렌저 같은 건 우리나라와는 달리 묽게 나와서 느낌이 영 안나더군요.
린스 없으면 머리 뻣뻣해서 절대 안된다는 분이나
때밀이수건이 있어야 미는 느낌이 있지! 하고 외치는 분은 여행시 꼭 챙겨가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런데 위생상태 쪽에는 조금 문제를 지적하고 싶더군요.
미니바 부분에 작은 개미들이 있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오 마이 갓! 에어컨 통풍구에서 나오는 바퀴벌레 한마리를 발견한 건 기분이 몹시 나쁘더군요.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영 찜찜했습니다.
그래도.... 테라스에서 보는 야경은 좋더군요.
1층의 풀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니까요.
프론트에 와인잔과 와인오프너를 부탁, 와인과 과일을 먹었습니다.
시큼한 느낌이 강한 와인과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듯한 과일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더군요.
그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 있을 아융강래프팅과 우붓관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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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포스팅하던 시절은 다 어디로 가고 이렇게 게을러진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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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 세번째 시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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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의 마지막날이자 발리에서의 첫날이 될 아침이 밝았습니다.
변함없이 MELT에서 아침식사를 한 후 체크아웃 준비를 했지요.
체크아웃 때 청구된 전화요금 이야기는 앞에서 했으니 생략하구요....
비행기 타기 전까지는 주롱새공원과 중국식정원을 관람해 볼 계획을 세웠습니다.
중국식정원은 와이프님을 위한 필수코스니까요.
관람지를 돌고 공항 가기 전에 호텔로 다시 돌아온다면 호텔에 짐을 맡겨놓아도 되지만
저희는 그럴 생각은 없었기에 택시에 짐을 싣고 주롱새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말은, 공항 갈 때 까지는 제가 내내 짐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 뜻입니다 OTL
드디어 주롱새공원에 도착, 매표소에서 표를 사는데
친절하게(?) 써붙여 있는 싱가폴항공권 소지자 할인안내....
당연히! 탑승권 부분을 제시하고 할인을 받았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관람할까 했지만 와이프님의 반대로 그냥 걸어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트렁크 두개를 질질 끌면서 말입니다 OTL
관람을 시작하는데.... 초반부터 언덕배기가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몬주익 언덕을 힘차게 오르는 황영조선수.... 가 아니라
주롱새공원에서 트렁크 두개를 끌며 허덕이는 푸모씨라고 중계방송을 하고팠습니다 ㅡ.ㅡ)
암튼 꽤 넓은 주롱새공원을 와이프님과 함께 관람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와이프님은 앵무새랑 사진도 하나 찍으시구요.
















문제는 이 한글 안내가 다 되어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안내문은 영어로 기재되어 있기에 무슨 새인지 잘 알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다시 택시를 타고 중국식정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내부수리 관계로 휴관
OTL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바로 옆(?) 일본식정원으로 가기로 하고
먼 거리를 걸어서(저는 그 무거운 트렁크 두개를 질질 끌면서) 일본식정원에 갔습니다만
....도데체 볼 게 없습니다
OTL
OTL
저와 와이프님 둘 다 덥고 지치고 배고픈데
콜라 하나 뽑아마실 싱가폴달러도 없어 (딴 돈이랑 카드는 잔뜩 있건만)
참으로 끔찍하기 그지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식정원이나 일본식정원 앞에서는 택시도 거의 볼 수 없어
전화로 콜을 할 수 없는 외국인 관광객은
하는 수 없이 큰길가까지 또 먼 거리를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큰길가로 나와 드디어 택시를 잡은 저와 와이프님,
창이공항으로 가자고 하자 택시기사가 뜬금없이 무슨 터미널이냐고 묻더군요.
....터미널? 무슨 터미널?
저희는 창이공항을, 기사는 계속 터미널을 묻길래
급히 전자항공권을 뒤져보자 "TERMINAL 2"가 찍혀 있더군요.
창이공항은 3개의 터미널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몰랐던거죠.
마침내 창이공항에 도착, 실랑이 끝에 US$로 택시요금을 계산하고
(다른 택시는 다 US$로도 요금을 받고, 심지어는 신용카드로도 가능한 것 같았는데 이 택시는 어째 ㅡ.ㅡ)
드디어 시원한 공항 내부로 들어섰습니다.
음수대에서 물을 마시니 좀 살 것 같더군요.
기내식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따로 뭘 사먹거나 하지는 않기로 했거든요.
남는 시간, free internet zone에서 잠시 인터넷을 즐긴 후
발리행 비행기에 몸을 맡겼습니다.
이제 싱가폴항공의 시스템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졌기에
기내식을 먹은 후에는 크리스월드를 켜서 테트리스 부부대전에 돌입하기도 했지요.
....저의 승리였습니다 (씨익)
야간 비행기였기에 별달리 볼 게 없었던 싱가폴행 비행기와는 달리
그나마 저녁 비행기였기에 일몰과 넘실대는 바다 물결을 볼 수 있었고
드디어 덴파사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미리 알려준 대로 입국수속을 마친 후
공항 출구 쪽의 저희 두 사람 이름을 찾았습니다.
....오타의 압박이 좀 있기는 했지만요 ㅡ.ㅡ)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저희와 함께 할 현지인 가이드, 위자야 였고

잠시 후 현지 담당자와 잠시 만난 후 꽃목걸이와 과일바구니, 발리 와인을 받았습니다.
그 꽃은 발리의 국화(國花)라고 했고, 향이 무척 좋았습니다.

저희를 모시러 나온 차(TOYATA AVANZA)를 타고 첫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원래 저녁식사는 플래닛 헐리우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좀 변경을 하여 덴파사 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발리의 치안상태가 우리나라같지 않아서인지
가는 곳곳마다 입구에서 차량에 대한 보안검색을 하여 좀 불안하게 느껴졌었지만
그 느낌도 잠시일 뿐, 멋진 호텔 풀과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맛보는 스테이크는 참 좋았습니다.



그 뒤 저희의 첫번째 숙소인 니꼬발리로 향했습니다.
퇴근시간이어서 교통량은 좀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차량만 좀 많은 수준이더군요.
우리나라처럼 길이 막힌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니꼬발리에서의 체크인은 위자야가 대신해주었고
저희는 그사이에 잠시 앉아 웰컴드링크를 마셨습니다.





니꼬발리의 구조에 대해서 잠시 적자면....
절벽 꼭대기에 프론트가 있고, 일부 객실들도 있지만
다수의 객실은 절벽 앞에 세워진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로 향하기 위해서는 프론트에서부터 내려가고,
반대로 프론트로 가기 위해서는 15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은 싱가폴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 잘 꾸며져 있어서 그랬는지 좀 낡은 느낌이었습니다.
호텔 리노베이션 때문에 복도 일부에서는 공사가 진행중이었고
TV도 좀 작았고, KBS WORLD 시청이 가능한 다른 곳과는 달리 아리랑TV 외에는 우리나라 TV를 볼 수 없더군요.
9층에 위치한 저희 방에 들어서서는 일단 샤워부터 했습니다.
싱가폴에서도, 발리에서도.... 희안하게 "린스"와 "때밀이수건"이 없더군요.
또한 샴푸나 바디클렌저 같은 건 우리나라와는 달리 묽게 나와서 느낌이 영 안나더군요.
린스 없으면 머리 뻣뻣해서 절대 안된다는 분이나
때밀이수건이 있어야 미는 느낌이 있지! 하고 외치는 분은 여행시 꼭 챙겨가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런데 위생상태 쪽에는 조금 문제를 지적하고 싶더군요.
미니바 부분에 작은 개미들이 있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오 마이 갓! 에어컨 통풍구에서 나오는 바퀴벌레 한마리를 발견한 건 기분이 몹시 나쁘더군요.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영 찜찜했습니다.
그래도.... 테라스에서 보는 야경은 좋더군요.
1층의 풀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니까요.

시큼한 느낌이 강한 와인과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듯한 과일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더군요.
그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 있을 아융강래프팅과 우붓관광을 위해.
신혼여행기 DAY-1 안녕 대한민국 반가워 싱가폴항공
신혼여행기 DAY-2 싱가폴에서의 자유
신혼여행기 DAY-3 짧은 싱가폴관광, 그리고 발리행
신혼여행기 DAY-4 래프팅, 그리고 원숭이들과의 만남
신혼여행기 DAY-5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신혼여행기 DAY-6 풀빌라 안에서 누리는 여유, 그리고 캔들라이트
신혼여행기 DAY-7 & 8 발리여 안녕
















덧글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11/05 19:55 # 답글
힘도 들었겠지만 즐거우셨을것같군요^^
파파울프 2007/11/05 20:31 # 답글
어휴~ 전 언제 장가가나... 부러버요... ㅠ.ㅠ
초령사신 2007/11/05 21:03 # 답글
와우...여행이 힘든만큼 기억에 남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갔던 여행들 중엔 가장 힘들었던것만 기억났었다는...
아아 사진 보는데 막 저도 가고 싶어져요~
카니 2007/11/05 21:27 # 답글
눈빛이 요염하세요
sunmin46 2007/11/07 00:59 # 답글
...흠흠.. 정말 사진 많이찍으셨네요!
nixon 2007/11/08 10:31 # 답글
^^ 보기 좋군!
푸른마음 2007/11/17 09:52 # 답글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근데 확실히 힘든 날이기는 했습니다. 특히 중국식정원과 일본식정원에서의 좌절과 지침은요....
푸른마음 2007/11/17 09:53 # 답글
파파울프님//좋은 분이 파파울프님을 맞을 준비를 지금도 하고 계실 거예요.
푸른마음 2007/11/17 09:53 # 답글
초령사신님//힘들어도 알찬 여행이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푸른마음 2007/11/17 09:54 # 답글
카니님//와이프님이 좀 예쁘시긴 합니다 (이런 팔불출)
푸른마음 2007/11/17 09:54 # 답글
sunmin46님//2기가로도 모자랐다는 제 친구에 비하면야 정말 적게 찍은 거랍니다.
푸른마음 2007/11/17 09:55 # 답글
nixon//배경이랑 와이프 얘기겠지? 하하
농담이구, 좋긴 좋았다.
결혼하기 전에 와이프랑 같이 너 보고 싶었는데 늦게 사진으로 보여주는구나. 미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