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0일
경험, 비경험 문답
세피로스님 얼음집의 경험, 비경험 문답에서 가져왔습니다.
(비경험 경험 주특기)
001. 전교회장 - 반장이 한계였다.
002. 전교 1등 - 역시 반 공동 1등이 한계
003. 우등상 - 국민학교때 받아본 것 같기도 하고....
004. 개근상 - 국민학교, 고등학교때 받음. 중학교때는 안질환으로 인한 강제조퇴로 정근상에 머뭄.
005. 가출 - 보고 없이 늦게 들어간 적은 있어도....
006. 헌혈 - 열심히 한 줄 알았는데 8번인가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놀랬다.
007. 팔다리골절 -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있다.
008. 가위눌림 -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한 환상(?)의 세계
009. 기절 - 어지간해서는 정신이 딴 데 안간다.
010. 아르바이트 - 배달, 과외, 노가다, 워드, 번역 등
011. 외박 - 대학 이후에 좀 있었다.
012. 해외여행 - 올해중으로 첫 해외여행을 나갈 것 같다.
013. 장거리통학 - 대학교는 기숙사/자취 하느라 2-3주 정도에 한번씩. 대학원은 장거리통학.
014. 전학 - 국민학교 1학년 마치고 신설학교로 이전배정된 것도 전학이라면 전학일까?
015. 콘텍트렌즈 - 눈이 좋아서 접할 기회가 없다.
016. 노숙 - 길에서 밤새기나 학교 교실에서 잠자기는 해보았다.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딴X일보에 내 글이 올라간 적이 있었으니 실린 적이 있다 해야 할까?
018. TV출연 - 텔레비전에 내가나오면은 꺼버리겠네~ 꺼버리겠네~ (....)
019. 귀신목격 - 영적으로는 발달하지 않은 모양이다.
020. 짝사랑 - 국민학교 4학년때가 짝사랑의 첫 기억이 있는 때지 아마?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대학교때 소개팅 해 보았고, 나중엔 선으로(....)
022. 충동구매 - 지름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는 자 누가 있으랴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불안한 엘리베이터 타면 겁나긴 하는데 아직까지 문제생긴 적은 없었다.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리베라 팬까페에 몇번 들어간 게 전부다.
025. 불면증 - 잠을 너무 잘 자서 탈이다.
026. 10kg이상 감량 - 대학교 들어가서 2달만에 20kg 빠졌다.
027. 추락 경험 - 한층정도 높이에서 실족해본 적이 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대학교때 몇번 가보았다.
029. 계주선수 - 운동회때 어쩔 수 없이 해보았던 것 같기도.
030. 길에서 돈 줍기 - 감사히 잘 썼습니다 (....)
031. 어학연수 - 돈아깝다. 차라리 외국어방송만 주리줄창 듣는 쪽을 택하겠다.
032. 패싸움 -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
033. 홀로 거리배회 - 힘든 시절에 몇번 해보았다.
034. 대통령 선거 - 나이가 몇인데....
035. 애완동물 기르기 - 귀엽기는 한데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길 것 같고 혼자 냅두기도 미안할 것 같다.
036. 요리 - 자취하니 당연히 요리는 해야 먹고 산다. 단, 남한테는 못주겠다 ㅡ.ㅡ)
037. 화상채팅 - 캠 없다.
038. 컨닝 - 대학교 이후 외울 게 너무 많아서 슬쩍 힌트를 써놓는 정도로 해본 적이 있다.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초, 중, 고 시절 모두에 존재한다.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안맞은 사람도 있나?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두사부군사부일체이므로 감히 반항은 못한다.
042. 기숙사생활 - 2년간 해보았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내 맘에 드는 사람도 없었지만 친구의 애인은 친구의 애인일 뿐이다.
044. 문신 - 몸 망가뜨리는 거 엄청 싫어한다.
045. 피어싱 - 보는것만으로도 징그럽다.
046. 삭발 - 아마 애기 때 했었을거라 생각한다. 대학교때 기회가 있었지만 안했다.
047. 여드름짜기 - 오늘도 하나 짰다 ㅡ.ㅡ)
048. 중퇴 - 휴학을 할지언정 중퇴는 없다.
049. 재수 - 재수할 뻔 했지만 후기 합격으로 그건 면했다.
050. 휴학 - 대학교때 2번, 대학원때 몇번 해 보았다.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심야영화 시도를 해 봤었는데 가보니 끝났다 ㅡ.ㅡ)
052. 필름 끊김 - 두세번 끊겨본 것 같은데 그래도 10년은 넘은 것 같다.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난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니깐.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중고등학교때 그런 경험 없을 리 있는가.
055. 캠퍼스커플 - 부러웠다. 어흐흑.
056. 고자질 - 국민학생 시절 떠든사람 고자질 정도?
057. 장난전화 - 어렸을 때 해본 것 같기도 한데 겁이 많아서 걸었다가 바로 끊었던 걸로 기억한다.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대학교때 좀 해보았다.
059. KTX타기 - 서울(용산)-대전/서대전/익산/정읍
060. 키스 - 물론 있다.
061. 삐삐 - 대학교때 썼던 기억이 있다.
062. 나홀로 노래방 - 내가 주도해서 간 일 자체가 없다.
063. 혼자 떠난 여행 - 당일치기 정도는 있다.
064. 번지점프 - 딴사람이 줄 4개 쓰면 난 5개는 써야 할 것 같다.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아무 말이라도 써야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066. 복권당첨 - 로또는 4등까지 해보았다.
067. 국제전화 - 잠시 사귀었던 아가씨에게 받아본 적 있고, 중국에 계신 작은아버지 전화도 몇번 받아 보았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집회를 하면서 짧은 연설 정도는 해 보았다.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대학교때 좀 해 보았다. 아예 가르치기까지도....
070. 남의 돈 갈취 - 난 그런거 못한다.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대학교때 가끔.
072. 원거리 연애 - 작년에 잠시 사귀었던 아가씨 덕에 경험해 보았다. KTX 덕에 그렇게 원거리라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073. 절교 - 사람사이 관계란 만났다가도 헤어지는 경우가 있는 법.
074. 구걸 - 남에게 피해는 안끼치려 노력하고 있다.
075. 지갑 분실 - 돈은 사라지고 ㅠ.ㅠ)
076. 핸드폰 분실 - 다행히 찾았다.
077. 왕따 - 당했던 것 같다.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8자리까지 해본 적이 있는 것 같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총액이 10자리다 ㅡ.ㅡ)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그들에게 감사한다.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나름 억울했던 적이 있었다. 풀리지 않은 건 없으니 다행이다.
082. 성인영화감상 - 이젠 볼 생각도 안든다 (야!)
083. 오디션을 본 적 - 오디션 볼 수준의 실력이 없다는 것 정도는 안다.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나름 배신이라면 배신을 당한 일이 있다.
085. 담배 - 군생활 도중 열받아서 한번 피워본 적 있다.
086. 소주 3병 이상 - 몇년에 한번씩 과음하는 일이 벌어졌었다.
087. 마약 - 이거 했다가는 내 면허증이 날아가는 사태가 벌어진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졸면서도 필기까지 했다. 나중에 못알아봐서 문제지.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지하철역에서 출구 알려준 기억이 있다.
090. 20시간 이상 취침 - 18시간인가가 한계였다.
091. 성형수술 - 쌍꺼풀 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그냥 좋다 정도이다.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꽤 잘 반하는 편이다. 물론 지금이야 그럴 일이 없다 (웃음)
094. 양다리 - 키스 전단계에서는 해보았다.
095. 커플링 - 해볼만할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악세서리 하고다니는 거 별로 안좋아한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종종. 성적이 보상을 해 줬으니까.
097. 자살시도 - 겁나서 못할 것 같다.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지루했다 ㅡ.ㅡ)
099. 주식투자 - 아버님께서 하시는 데 조언했고, 나중에 처분작업을 했다.
100. 사랑 - 뭐 뻔한 거 아닙니까?
(비경험 경험 주특기)
001. 전교회장 - 반장이 한계였다.
002. 전교 1등 - 역시 반 공동 1등이 한계
003. 우등상 - 국민학교때 받아본 것 같기도 하고....
004. 개근상 - 국민학교, 고등학교때 받음. 중학교때는 안질환으로 인한 강제조퇴로 정근상에 머뭄.
005. 가출 - 보고 없이 늦게 들어간 적은 있어도....
006. 헌혈 - 열심히 한 줄 알았는데 8번인가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놀랬다.
007. 팔다리골절 -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있다.
008. 가위눌림 -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한 환상(?)의 세계
009. 기절 - 어지간해서는 정신이 딴 데 안간다.
010. 아르바이트 - 배달, 과외, 노가다, 워드, 번역 등
011. 외박 - 대학 이후에 좀 있었다.
012. 해외여행 - 올해중으로 첫 해외여행을 나갈 것 같다.
013. 장거리통학 - 대학교는 기숙사/자취 하느라 2-3주 정도에 한번씩. 대학원은 장거리통학.
014. 전학 - 국민학교 1학년 마치고 신설학교로 이전배정된 것도 전학이라면 전학일까?
015. 콘텍트렌즈 - 눈이 좋아서 접할 기회가 없다.
016. 노숙 - 길에서 밤새기나 학교 교실에서 잠자기는 해보았다.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딴X일보에 내 글이 올라간 적이 있었으니 실린 적이 있다 해야 할까?
018. TV출연 - 텔레비전에 내가나오면은 꺼버리겠네~ 꺼버리겠네~ (....)
019. 귀신목격 - 영적으로는 발달하지 않은 모양이다.
020. 짝사랑 - 국민학교 4학년때가 짝사랑의 첫 기억이 있는 때지 아마?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대학교때 소개팅 해 보았고, 나중엔 선으로(....)
022. 충동구매 - 지름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는 자 누가 있으랴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불안한 엘리베이터 타면 겁나긴 하는데 아직까지 문제생긴 적은 없었다.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리베라 팬까페에 몇번 들어간 게 전부다.
025. 불면증 - 잠을 너무 잘 자서 탈이다.
026. 10kg이상 감량 - 대학교 들어가서 2달만에 20kg 빠졌다.
027. 추락 경험 - 한층정도 높이에서 실족해본 적이 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대학교때 몇번 가보았다.
029. 계주선수 - 운동회때 어쩔 수 없이 해보았던 것 같기도.
030. 길에서 돈 줍기 - 감사히 잘 썼습니다 (....)
031. 어학연수 - 돈아깝다. 차라리 외국어방송만 주리줄창 듣는 쪽을 택하겠다.
032. 패싸움 -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
033. 홀로 거리배회 - 힘든 시절에 몇번 해보았다.
034. 대통령 선거 - 나이가 몇인데....
035. 애완동물 기르기 - 귀엽기는 한데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길 것 같고 혼자 냅두기도 미안할 것 같다.
036. 요리 - 자취하니 당연히 요리는 해야 먹고 산다. 단, 남한테는 못주겠다 ㅡ.ㅡ)
037. 화상채팅 - 캠 없다.
038. 컨닝 - 대학교 이후 외울 게 너무 많아서 슬쩍 힌트를 써놓는 정도로 해본 적이 있다.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초, 중, 고 시절 모두에 존재한다.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안맞은 사람도 있나?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042. 기숙사생활 - 2년간 해보았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내 맘에 드는 사람도 없었지만 친구의 애인은 친구의 애인일 뿐이다.
044. 문신 - 몸 망가뜨리는 거 엄청 싫어한다.
045. 피어싱 - 보는것만으로도 징그럽다.
046. 삭발 - 아마 애기 때 했었을거라 생각한다. 대학교때 기회가 있었지만 안했다.
047. 여드름짜기 - 오늘도 하나 짰다 ㅡ.ㅡ)
048. 중퇴 - 휴학을 할지언정 중퇴는 없다.
049. 재수 - 재수할 뻔 했지만 후기 합격으로 그건 면했다.
050. 휴학 - 대학교때 2번, 대학원때 몇번 해 보았다.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심야영화 시도를 해 봤었는데 가보니 끝났다 ㅡ.ㅡ)
052. 필름 끊김 - 두세번 끊겨본 것 같은데 그래도 10년은 넘은 것 같다.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난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니깐.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중고등학교때 그런 경험 없을 리 있는가.
055. 캠퍼스커플 - 부러웠다. 어흐흑.
056. 고자질 - 국민학생 시절 떠든사람 고자질 정도?
057. 장난전화 - 어렸을 때 해본 것 같기도 한데 겁이 많아서 걸었다가 바로 끊었던 걸로 기억한다.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대학교때 좀 해보았다.
059. KTX타기 - 서울(용산)-대전/서대전/익산/정읍
060. 키스 - 물론 있다.
061. 삐삐 - 대학교때 썼던 기억이 있다.
062. 나홀로 노래방 - 내가 주도해서 간 일 자체가 없다.
063. 혼자 떠난 여행 - 당일치기 정도는 있다.
064. 번지점프 - 딴사람이 줄 4개 쓰면 난 5개는 써야 할 것 같다.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아무 말이라도 써야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066. 복권당첨 - 로또는 4등까지 해보았다.
067. 국제전화 - 잠시 사귀었던 아가씨에게 받아본 적 있고, 중국에 계신 작은아버지 전화도 몇번 받아 보았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집회를 하면서 짧은 연설 정도는 해 보았다.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대학교때 좀 해 보았다. 아예 가르치기까지도....
070. 남의 돈 갈취 - 난 그런거 못한다.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대학교때 가끔.
072. 원거리 연애 - 작년에 잠시 사귀었던 아가씨 덕에 경험해 보았다. KTX 덕에 그렇게 원거리라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073. 절교 - 사람사이 관계란 만났다가도 헤어지는 경우가 있는 법.
074. 구걸 - 남에게 피해는 안끼치려 노력하고 있다.
075. 지갑 분실 - 돈은 사라지고 ㅠ.ㅠ)
076. 핸드폰 분실 - 다행히 찾았다.
077. 왕따 - 당했던 것 같다.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8자리까지 해본 적이 있는 것 같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총액이 10자리다 ㅡ.ㅡ)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그들에게 감사한다.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나름 억울했던 적이 있었다. 풀리지 않은 건 없으니 다행이다.
082. 성인영화감상 - 이젠 볼 생각도 안든다 (야!)
083. 오디션을 본 적 - 오디션 볼 수준의 실력이 없다는 것 정도는 안다.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나름 배신이라면 배신을 당한 일이 있다.
085. 담배 - 군생활 도중 열받아서 한번 피워본 적 있다.
086. 소주 3병 이상 - 몇년에 한번씩 과음하는 일이 벌어졌었다.
087. 마약 - 이거 했다가는 내 면허증이 날아가는 사태가 벌어진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졸면서도 필기까지 했다. 나중에 못알아봐서 문제지.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지하철역에서 출구 알려준 기억이 있다.
090. 20시간 이상 취침 - 18시간인가가 한계였다.
091. 성형수술 - 쌍꺼풀 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그냥 좋다 정도이다.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꽤 잘 반하는 편이다. 물론 지금이야 그럴 일이 없다 (웃음)
094. 양다리 - 키스 전단계에서는 해보았다.
095. 커플링 - 해볼만할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악세서리 하고다니는 거 별로 안좋아한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종종. 성적이 보상을 해 줬으니까.
097. 자살시도 - 겁나서 못할 것 같다.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지루했다 ㅡ.ㅡ)
099. 주식투자 - 아버님께서 하시는 데 조언했고, 나중에 처분작업을 했다.
100. 사랑 - 뭐 뻔한 거 아닙니까?
# by | 2007/05/30 16:37 | 엽기/인터넷폐인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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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험, 비경험 문답
경험, 비경험 문답간만에 문답 한 번 해봅니다.푸른마음님 이글루에서 납치(?)해왔습니다.001. 전교회장 - 그런 리더쉽있었으면 이렇게 안살겠지. 내게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리더쉽.002. 전교 1등 -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해봤을듯. 올백을 맞은 적도 있었던 것 같으니...003. 우등상 - 초등학교시절 받아봤을듯.004. 개근상 - 초, 중, 고 12년 개근이라는 업적을 달성. 그리고 대학교 1학년 2학기때 출석때문에 평점 1......more
아무튼 이 문답 한번 가져가 보려다가 읽다가 보니 세상에 이런 밋밋한 문답이 또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포기. (죄다 없다, 없다, 없다...로 끝나니 이거 뭐...)
그냥 '웨딩의 전당'입니다.
봉은사 옆에 있는 곳이에요.
아니 그전에.. 예전에 해봤었는지 부터 체크를... (기억력 0점)
....없어도 저처럼 말을 만들면 재미있습니다.
거기 가보려다 포기했습니다.
식장은 서초구에서 잡힐 듯 하네요.
조금 귀찮긴 해도 1000문 1000답 수준은 아니니까요 ㅡ.ㅡ)
메달(이라고 쓰고 훈장이라고 읽는다)보다는 현금이 좋(이봐!)
제대로 된 스님들이라면 혹시 모르겠습니다 ^^
아니, 뭐 최고랄 것 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