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2일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쓰고 떠났더니
화이팅!을 외쳐주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르신들의 뼈있는(즉, 가르침을 주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좀 긴장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무사히 잘 치르고 왔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오늘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애인님(이라고 쓰고 예비마눌님이라고 읽는다)의 일정을 감안하여
이번 방학시즌을 전후해서 결혼식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애인님이 학사일정을 파악하는 대로 잡게 되겠구요.
앞으로 할 일이 많을 듯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화이팅!을 외쳐주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르신들의 뼈있는(즉, 가르침을 주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좀 긴장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무사히 잘 치르고 왔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오늘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애인님(이라고 쓰고 예비마눌님이라고 읽는다)의 일정을 감안하여
이번 방학시즌을 전후해서 결혼식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애인님이 학사일정을 파악하는 대로 잡게 되겠구요.
앞으로 할 일이 많을 듯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그날을 위해 적금 들어두십시오 (튀엇!)
# by | 2007/04/22 21:3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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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시험 잘 치르신 거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려욧!
빠르시네요 ㅠㅠㅠ
비교적 최신버전의 정보(?)를 갖고 있으니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물론 대단한 정보는 없습니다만 ^_^;)
여튼 잘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국수가 머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맛있는 곳으로 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