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쓰고 떠났더니
화이팅!을 외쳐주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르신들의 뼈있는(즉, 가르침을 주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좀 긴장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무사히 잘 치르고 왔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오늘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애인님(이라고 쓰고 예비마눌님이라고 읽는다)의 일정을 감안하여
이번 방학시즌을 전후해서 결혼식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애인님이 학사일정을 파악하는 대로 잡게 되겠구요.

앞으로 할 일이 많을 듯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그날을 위해 적금 들어두십시오 (튀엇!)

by 푸른마음 | 2007/04/22 21:3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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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rhina at 2007/04/22 21:37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DukeGray at 2007/04/22 21:45
이번 방학이라니 진짜 빠르군요...
Commented by 엘리키스 at 2007/04/22 21:47
...쳇. -_-;;;

여튼 시험 잘 치르신 거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7/04/22 22:09
적금인 겁니까...[...]
Commented by 카니 at 2007/04/22 22:12
저 오늘부터 굶습니다!
Commented by Shuffle at 2007/04/22 22:20
무사히 잘치루셨다니 잘되셨네요^^;
Commented by 초짜 at 2007/04/22 22:23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aive at 2007/04/22 22:36
축하드립니다^^ 생각보다 빨리 하시네요;
Commented by 마아루 at 2007/04/22 22:45
오오!!뱃속 다이어트 적금은 들도록 하겠습니다.(방긋~)

축하드려욧!
Commented by oldman at 2007/04/22 22:55
우와 ~ 정말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Jjoony at 2007/04/22 23:17
축하드려욧!!
Commented by powdersnow at 2007/04/22 23:51
홀롤ㄹ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르시네요 ㅠㅠ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23 00:17
축하합니다. 탈영하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결실도 빠르시군요.
Commented by えんき at 2007/04/23 01:38
와아아>ㅅ<!!!
Commented by 冷箭 at 2007/04/23 09:26
정말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7/04/23 11:19
이제부터는 바쁜 날들을 보내시겠네요.
비교적 최신버전의 정보(?)를 갖고 있으니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물론 대단한 정보는 없습니다만 ^_^;)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4/24 16:30
제가 바빠서 이글루스에 못들어오는 사이에 이런 좋은 일이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METALICRED at 2007/04/25 10:35
음.. 돈이 많이 드나봐요. ( ..)
여튼 잘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국수가 머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맛있는 곳으로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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