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0일
결국 그렇게 떠나가고 말았군요
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때로는 귀염둥이로, 때로는 미녀삼총사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떠나간
故 김형은씨.
(관련기사 : [스타뉴스] '교통사고' 김형은, 10일 심장마비로 끝내 사망)
아무쪼록 이제는 평안하길 바랄 뿐입니다.
p.s.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 사람의 운명,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만나는 사람들을 아꼈으면 합니다.
때로는 귀염둥이로, 때로는 미녀삼총사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떠나간
故 김형은씨.
(관련기사 : [스타뉴스] '교통사고' 김형은, 10일 심장마비로 끝내 사망)

p.s.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 사람의 운명,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만나는 사람들을 아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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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10 10:08 | 정치/사회/국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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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 내일은 모른다고..
하루 하루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겠어요...
저 분의 개그를 보고 웃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말입니다.
....아무쪼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에 이르면 더이상 새옹지마를 꿈꿀수도 없기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고인께서 이젠 평안히 쉬시길 바랄 뿐입니다.
기적을 바랬건만 끝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주어진 오늘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뿡뿡뿡~ 뿡뿡뿡~" 하던 모습이나
"하하하~ 판타롱~ 어금니 꽉깨물어" 하던 모습들....
그 모습 보면서 종종 즐겁게 웃었는데 이젠 안녕이네요.
의학적 사망에 도달하고 결국 산소호흡기를 뗄 때 유가족의 심정은 얼마나 슬프고 괴로왔을까요....
anchor의 비밀글을 지웠는데 엉뚱하게도 메탈릭님의 글이 지워진 것 같습니다.
본의아니게 글을 삭제하게 된 것 사과드리고요....
작으면서도 큰 인연이었던 한 사람의 죽음, 무척 안타깝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