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렇게 떠나가고 말았군요

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때로는 귀염둥이로, 때로는 미녀삼총사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떠나간
故 김형은씨.
(관련기사 : [스타뉴스] '교통사고' 김형은, 10일 심장마비로 끝내 사망)

아무쪼록 이제는 평안하길 바랄 뿐입니다.

p.s.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 사람의 운명,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만나는 사람들을 아꼈으면 합니다.

by 푸른마음 | 2007/01/10 10:08 | 정치/사회/국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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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박지 at 2007/01/10 11:00
인생만사 새옹지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Jjoony at 2007/01/10 11:10
에...교통사고 당해서 중태란 뉴스는 봤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7/01/10 11:37
정말...
사람 내일은 모른다고..
하루 하루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겠어요...
Commented by oldman at 2007/01/10 13:06
정말 슬픈 소식이었습니다.
저 분의 개그를 보고 웃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UCHRONIA at 2007/01/10 14:36
심장마비로 사망이라는 소식에 깜짝. '뭣?'

....아무쪼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at 2007/01/12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35
은박지님//
죽음에 이르면 더이상 새옹지마를 꿈꿀수도 없기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고인께서 이젠 평안히 쉬시길 바랄 뿐입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35
Jjoony님//
기적을 바랬건만 끝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36
초령사신님//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주어진 오늘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38
oldman님//
"뿡뿡뿡~ 뿡뿡뿡~" 하던 모습이나
"하하하~ 판타롱~ 어금니 꽉깨물어" 하던 모습들....
그 모습 보면서 종종 즐겁게 웃었는데 이젠 안녕이네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39
UCHRONIA님//
의학적 사망에 도달하고 결국 산소호흡기를 뗄 때 유가족의 심정은 얼마나 슬프고 괴로왔을까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2 17:41
METALICRED님//
anchor의 비밀글을 지웠는데 엉뚱하게도 메탈릭님의 글이 지워진 것 같습니다.
본의아니게 글을 삭제하게 된 것 사과드리고요....
작으면서도 큰 인연이었던 한 사람의 죽음, 무척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7/01/13 2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1/15 11:47
milly564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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