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의 본고장, 인천으로에서 소개한 자장면 맛이 좋은 의미의 극이었다면
방금전에 먹은 동네자장은 안좋은 의미의 극이 아닐까 싶군요.
맛이 조화롭지 않고 너무 강렬합니다.
짠맛, 단맛, 조미료의 느끼한 맛 등등....
완전히 따로 놀고, 너무 많이 들어간 측면들이 강하죠.
....이제 두번다신 동네자장을 못먹을 것 같습니다 OTL
제대로 된 맛의 수준을 알아버렸으니 말입니다.
방금전에 먹은 동네자장은 안좋은 의미의 극이 아닐까 싶군요.
맛이 조화롭지 않고 너무 강렬합니다.
짠맛, 단맛, 조미료의 느끼한 맛 등등....
완전히 따로 놀고, 너무 많이 들어간 측면들이 강하죠.
....이제 두번다신 동네자장을 못먹을 것 같습니다 OTL
제대로 된 맛의 수준을 알아버렸으니 말입니다.
















덧글
UCHRONIA 2006/10/15 14:40 # 답글
....괴롭습니다. 내일 또 학원에서 그런 짜장 먹을 생각을 하니 어흑 ㅠㅠ ....
Shuffle 2006/10/15 15:08 # 답글
제대로 된 맛을 알아버린게 되려 저주가 되버렸군요;;;
예거마이스터 2006/10/15 16:33 # 답글
원래 입맛이란 높아지기만 할 뿐이죠... 쿨럭..(언제 제대로 만든 칵테일 마시러 가죠? ^^)
페로페로 2006/10/15 21:24 # 답글
저런저런... 입맛을 너무 높여 버리셨군요, 전 초밥 때문에 그런 현상을 겪고 말았습니다.
실버헤어 2006/10/15 22:27 # 답글
손짜장을 먹고나면 기계짜장이 안넘어가는 그런 이치(...)
METALICRED 2006/10/16 01:05 # 답글
음. 그래도 가끔은 불량식품 먹듯이 당길때가 있어요.동네에서 시켜서, 그것도 5분 기다려서 불린 자장면 먹는 기분;;
..제 입맛은 불량식품이랍니다. ( ..) ;;
리바이 2006/10/16 02:07 # 답글
한번 인천에 가서 먹고 싶군요.
리브 2006/10/17 00:42 # 답글
튀김 3개 천원짜리를 먹고나면 단골집 4개 천원짜리가 생각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군요 ㄱ=짜장면은 아직 2천원짜리로 수비중인데, 연이은 포스팅으로 뽐뿌받아서 조만간 무너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푸른마음 2006/10/17 10:44 # 답글
UCHRONIA님//매주 한번씩은 중국집에 시켜먹는 신세인데 이번에 먹지 않은 다른 음식으로 버텨야겠습니다 ㅡ.ㅡ)
푸른마음 2006/10/17 10:45 # 답글
Shuffle님//인천 갔다오는 것보다 더 심한 저주는....
전주에서 한 1년 살다 오는 겁니다.
....전주음식에 맛들여서 어지간한 곳의 음식은 맛이 별로라고 느껴지거든요 ㅡ.ㅡ)
푸른마음 2006/10/17 10:46 # 답글
예거마이스터님//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언제 시간 잡아주세요 ^^
푸른마음 2006/10/17 10:47 # 답글
페로페로님//그 초밥집이 어딘지 알려주세요.
....아가씨랑 같이 갈 수 있도록요 ^^
(죽도록 맞는다)
푸른마음 2006/10/17 10:47 # 답글
실버헤어님//중국집 자장면도 그러할진대 군대 쌀자장면은 어련하겠습니까 (잠시 묵념)
푸른마음 2006/10/17 10:48 # 답글
METALICRED님//전 자꾸 입이 까다로와져서 큰일입니다 ㅡ.ㅡ)
....그래도 라면이라던가 기타등등이 그리워질 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
푸른마음 2006/10/17 10:50 # 답글
리바이님//시간내서 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로 앞 월미도에서 놀고 오시는 것도 좋구요.
푸른마음 2006/10/17 10:50 # 답글
리브님//오.... 그렇게 착한 가격이 있단 말입니까? 그런곳도 좋지요 ^^
해포이웃 2006/10/17 11:04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해포이웃입니다.어떠한 본문/제목/작성자가 문제가 되는지 알려주세요. 방금 다시 확인했으나 어느 부분이 적용되지 않고 있는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푸른마음 2006/10/17 13:55 # 답글
해포이웃님//10월 13일에 phentermine이라는 단어를 스팸차단 설정에 집어넣었습니다만 (URL을 제외한 전 항목)
오늘 오전에 저 단어가 제목, 본문 등에 쓰인 스팸트랙백 10개 정도가 날아들었습니다.
URL이 제 스팸차단 설정에 없는 *****.45.kg 로 되어 있어 일단 URL 차단 후 삭제하였습니다만
증거를 남기지 않는 실수를 하였군요.
운영진 측에서 확인이 되신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도 다시 예의주시하여 채증 후 다시 제보드리겠습니다.
해포이웃 2006/10/17 22:04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해포이웃입니다.여러가지를 확인한 결과 가능성이 있는 것은 phentermine를 차단 닉네임에 설정하셨고, phentermin라는 닉네임으로 스팸이 다시 들어온 것입니다만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계속 확인해 보겠지만 혹시 푸른마음님의 이글루에 그러한 스팸 트랙백이 다시 온다면 꼭 알려주세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른마음 2006/10/18 12:09 # 답글
해포이웃님//불행히도 해포이웃님의 예측은 빗나간 듯 합니다.
다시 들어온 것은 분명히 phentermine이었고,
드래그 후 복사, 스팸차단설정에 붙여넣기를 했었을 때 이미 등록되어 있다고 나왔거든요.
게다가 오늘 또다시 스팸 트랙백에 URL 차단이 뚫렸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URL 차단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새로 글을 써 두고 스팸 트랙백도 그대로 남겨두었으니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