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4일
늑대가 나타났어요?
與 "내일 선거운동 중단 · 대국민 호소문 발표"라는 기사가 나왔군요.
열린우리당이 어지간히 급하긴 급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제 마음 속에 드는 생각은
'당신들이 무슨 양치기 소년이냐'라는 생각이네요.
목청껏 외치는 소리에 국민들은 정권을 주었습니다.
탄핵의 위기가 왔을 때 국민들은 그들을 구하려 일어섰습니다.
정동영의장의 말실수로 위태위태한 상황이 되었음에도 도와달라고 호소하자
국민들은 그들에게 과반수의 의석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민생은 꼬일대로 꼬였고 사람들은 그들의 외침에 귀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참패가 예상되는 상황이 되니 또한번 외치려 합니다.
....그러게 평소에 잘하시지 그랬수 라는 생각만이 들어버립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국민들은 국민들을 위해 일할 능력있는 사람들을 뽑으려 하는데
저들은 자신들이 차지할 머리수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양들 스스로 늑대가 낫다고 생각하는 마당인데 뭘 어쩌란 말이냐구요....
열린우리당이 어지간히 급하긴 급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제 마음 속에 드는 생각은
'당신들이 무슨 양치기 소년이냐'라는 생각이네요.
목청껏 외치는 소리에 국민들은 정권을 주었습니다.
탄핵의 위기가 왔을 때 국민들은 그들을 구하려 일어섰습니다.
정동영의장의 말실수로 위태위태한 상황이 되었음에도 도와달라고 호소하자
국민들은 그들에게 과반수의 의석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민생은 꼬일대로 꼬였고 사람들은 그들의 외침에 귀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참패가 예상되는 상황이 되니 또한번 외치려 합니다.
....그러게 평소에 잘하시지 그랬수 라는 생각만이 들어버립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국민들은 국민들을 위해 일할 능력있는 사람들을 뽑으려 하는데
저들은 자신들이 차지할 머리수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양들 스스로 늑대가 낫다고 생각하는 마당인데 뭘 어쩌란 말이냐구요....
# by | 2006/05/24 12:20 | 정치/사회/국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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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해놓은 것이 어디있다고 한번 더 기회를 달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구걸을 하고 있군요...열우당은 말입니다.
그런 표현까지 있었군요. 솔직히 말해 맞는 표현이다 싶습니다.
과연 돌아갈 수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앞섭니다.
한마디로 한게 없어요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가장 큰 게 경제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일단 살고서 뭘 하던 하는 것이니까요.
하고자 하는 말들이 모두 나타나 있는듯...해요.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도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