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있으면서 화이트밸런스도 손안대고 있었다 ㅡ.ㅡ)

제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서 늘상 마음에 안든 것이 바로 색상 문제였습니다.
보셨다시피 색깔이 영 이상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화이트밸런스 생각이 나서
평소 오토모드로 찍었던 것에서 벗어나
프로그램 모드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딴거는 손 안대고 화이트밸런스만 형광등모드로 바꿨죠.
(제 디카인 W15는 수동모드가 없습니다 ㅡ.ㅡ)

그랬더니만

이랬던 색감이
이렇게 변해버리는군요 (허거덩)

그거 손댄 거 하나만으로도 좀 볼만해졌군요.

비록 작은 디카이지만 있는 기능만이라도 제대로 활용해서 충분하게 기술을 익혀야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DSLR로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테니까요.

p.s. 적당한 분류를 찾지 못해서 전자기기라는 측면을 중시, 컴퓨터/인터넷/통신 쪽으로 집어넣었습니다.

by 푸른마음 | 2006/02/20 15:20 | 컴퓨터/인터넷/통신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blueheart.egloos.com/tb/22180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6/02/20 16:10
아아, 저도 그동안 사진을 많이 찍어오곤 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기능만이라도 잘 활용해서 보다 더 잘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리브 at 2006/02/20 17:40
아녜요. 디카는 흔들리지 않고 찍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어떻게든 찍어만 놓으면 포토샵에서 레벨과 커브를 조금씩...(소근)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02/20 17:57
피아월드님//
찍는일도 적어놔서 영 ㅡ.ㅡ)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02/20 17:57
리브님//
저도 엄청 흔들려서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페로페로 at 2006/02/20 19:21
음...디카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디카쓰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메이커 마다 기종마다 천차만별이더군요 나중에 디카살때 어떤 기준으로 사야할지 고민스럽게 만드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02/20 21:40
페로페로님//
전 일반 디카는 이걸로 가고, 나중에는 DSLR로 가고 싶습니다.
아버님께서 PENTAX 필카를 쓰셨기 때문에 DSLR도 PENTAX로 갈까 하는데 어쩌려나 모르겠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