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소기업 월급차 107만원이라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똑같이, 아니 더 많은시간 일하지만
중소기업 근로자의 임금은 더 낮군요.
물론 대기업 임원의 엄청난 연봉 덕에 수치가 올라간 면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몇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노동자와 사용자 둘 다에게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노동자는 대기업 근로자만큼의 노동생산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사용자는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내지 못해 생기는 것이겠지요.
노동자 역할이라면 더 열심히 일해야겠구나,
사용자 역할이라면 더 좋은 직장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똑같이, 아니 더 많은시간 일하지만
중소기업 근로자의 임금은 더 낮군요.
물론 대기업 임원의 엄청난 연봉 덕에 수치가 올라간 면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몇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노동자와 사용자 둘 다에게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노동자는 대기업 근로자만큼의 노동생산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사용자는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내지 못해 생기는 것이겠지요.
노동자 역할이라면 더 열심히 일해야겠구나,
사용자 역할이라면 더 좋은 직장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
iRiverCEO 2005/03/10 10:11 # 답글
대기업 이익의 상당부분이 중소기업 납품가를 쥐어짜서 나온 것입니다. 하청업체라는 말이 '협력업체'로 바뀐지 한참 되었지만 아직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푸른마음 2005/03/10 12:20 # 답글
iRiverCEO//그점 또한 부인할 수 없습니다만....
그만한 힘이 있다는 사실 자체는 긍정적이죠.
....그 힘을 부당하게 쓰는 건 문제지만 말입니다.
아이리버는 그 점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좋은 회사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RiverCEO 2005/03/10 13:03 # 답글
아이리버는 아직 중소기업입니다. 아직 한참 멀었는걸요^^*